Schedule for SBS 궁금한 이야기 Y

궁금한 이야기 Y 716회

궁금한 이야기 Y 716회

그런데 그녀는 일부 구독자들에게 “돕고 싶다”며 투자와 금전 거래를 제안했고, 실제로 많은 이들이 돈을 맡기거나 빌려줬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이 씨는 “문제가 생겼다”는 말만 남긴 채 연락을 끊었다. 피해자들은 그녀가 여전히 SNS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하고 있다. 경남 거창의 문화유산 최진사 고가에서 사랑채 창호 3점이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특히 손잡이가 달린 오른쪽 문짝만 없어져 주민들의 의문은 더 커졌다. 마을에서는 전문 절도범 소행, 고가구 거래 목적, 인테리어용 절도 등 여러 추측이 이어졌고, 일부에서는 “사랑방 문짝이 시험 합격이나 아들 출산의 기운을 준다”는 미신까지 거론됐다. ▶ 유명 인플루언서 이 씨, 왜 구독자들에게 돈을 빌렸나제작진은 추적 끝에 오래된 문짝을 대량 판매한다는 중고 거래 글을 발견했고, 판매자가 사건 현장 인근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과연 사라진 문짝은 어디로 간 걸까?▶ 사라진 ‘최진사 고가' 문짝, 누가 가져갔나화려한 외모와 성공한 워킹맘 이미지로 유명세를 얻은 인플루언서 이 씨는 다이어트 성공기와 사업 이야기로 수많은 팬을 모았다. 특히 발달장애 아이를 홀로 키운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많은 엄마들의 지지까지 받게 됐다.

2026-06-22 09:10:50 +0000 UTC2026-06-22 10:05:14 +0000 UTC(54m)
궁금한 이야기 Y 714회

궁금한 이야기 Y 714회

▶ 명동 성당 앞 ‘루치아', 그녀는 왜 거리에서 사나실제로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복무 중 해외 결혼식과 여행을 다녀온 정황까지 드러나 논란은 더 커졌다. 또한 근무지 이동 시기와 담당 관리자 이동 시점이 겹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과연 송민호 씨의 복무 과정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걸까?주변 상인들은 그녀가 영어도 유창하고 품위 있는 사람이라고 기억했고, 일부는 그녀가 과거 수녀였다고 전했다.실제로 루치아 씨는 지방 수녀원 생활을 했으며, 어느덧 20년째 성당 앞에서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서울 명동성당 주변에는 수십 년째 밤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여성 ‘루치아'(가명)가 있다. 검은 옷차림에 짐가방을 끌고 다니는 그녀는 밤새 기도를 하고, 낮에는 글을 쓰며 시간을 보낸다. ▶ 송민호, 왜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였나가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부실 근무 의혹에 휩싸였다. 함께 근무했던 동료에 따르면 그는 민원 응대와 우편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고, 연차와 병가를 자주 사용해 장기간 출근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2026-06-23 01:04:53 +0000 UTC2026-06-23 01:42:25 +0000 UTC(37m)
궁금한 이야기 Y 713회

궁금한 이야기 Y 713회

제주의 노부부 최 씨와 김 씨(가명)는 방송 이후 제작진에게 다시 도움을 요청했다. 이들은 세금을 줄여주겠다며 접근한 박 씨(가명)를 믿고 땅 명의를 넘겼다가 재산과 손자들 명의의 땅까지 잃게 됐다고 주장했다. ▶ 제주 노부부의 사라진 재산, 끝나지 않은 의혹동네에서 돌봄을 받던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화상과 절단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그러던 중 CCTV에는 한 남성이 쇠막대기로 고양이를 위협하고 새끼 고양이를 데려가는 장면이 포착됐는데, 그의 정체는 유명 디저트 카페 셰프 황 씨(가명)였다. 화려한 경력과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성공한 사업가였던 그는 경찰 조사에서 “고양이들을 다른 곳으로 보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고양이들이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다고 반박했고, 황 씨가 사건 당일 고양이 간식과 장갑 등을 구매한 사실도 드러났다. 대체 그는 왜 고양이들을 괴롭힌 걸까?박 씨는 자신을 유명 학원장이자 검사 남편을 둔 사람으로 소개하며 노부부를 안심시켰고, 이후 부동산은 경매와 대출 압류에 넘어가기 시작했다. 심지어 박 씨는 방송 내용이 딥페이크라며 노부부 가족에게 특정 대본까지 외우게 했다고 한다. 과연 그녀는 왜 노부부에게 접근했고, 사라진 재산은 어디로 간 걸까?▶ 길고양이를 학대한 유명 디저트 셰프?

2026-06-23 00:07:48 +0000 UTC2026-06-23 01:04:53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712회

궁금한 이야기 Y 712회

▶ 살인자의 일주일, 그는 왜 피해자 행세를 했나사는 지역도, 직업도 달랐던 두 사람. 양 씨는 왜 민우 씨를 살해한 뒤 일주일 동안 피해자인 척 행세하며 범행을 숨기려 했던 걸까?하지만 며칠 뒤 경찰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민우 씨는 이미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상태였고, 가족들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던 그 시간에도 이미 사망한 뒤였다는 것. 범인은 32살 양 씨(가명). 그는 사소한 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범행했다고 주장했지만, 사전에 흉기와 청소용품, 세정제까지 준비한 정황이 드러났다.지난 11월, 지방에서 혼자 살던 민우 씨(가명·32)가 갑자기 무단결근을 하자 가족들은 이상함을 느꼈다. 휴대전화도 꺼져 있었고, 어머니와 회사 동료가 오피스텔까지 찾아갔지만 인기척은 없었다. 경찰과 함께 문을 열려던 순간, 민우 씨에게서 “휴대전화가 고장 났다”는 메시지가 도착했고, 그는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다며 가족들을 안심시켰다.

2026-06-22 23:36:42 +0000 UTC2026-06-23 00:07:48 +0000 UTC(31m)
궁금한 이야기 Y 711회

궁금한 이야기 Y 711회

하지만 확인 결과 그녀가 졸업했다는 대학과 학원가 어디에서도 송 씨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오랜 시간 가족과 주변까지 속여온 그녀의 이력은 과연 어디까지 진실일까? 제작진은 대치동을 뒤흔든 ‘귀인' 송 씨의 실체를 추적했다.▶ 대치동의 ‘귀인', 그녀의 정체는 누구인가새내기 방앗간 사장 장훈 씨(가명)는 처음 보는 여성 손님 최 씨(가명)에게 뜻밖의 일을 당했다. 고추를 빻으러 왔다던 그녀는 가게를 맴돌다 갑자기 장훈 씨의 몸을 만졌고, 결국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 “고추 빻으시나요?” 방앗간에서 벌어진 수상한 사건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귀인'이라 불리던 입시 컨설턴트 송 씨는 영어유치원 입시와 학원 정보를 제공하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자신을 의대 출신 의사이자 아동학 전문가라고 소개한 그녀는 고액 상담료를 받으며 화려한 인맥까지 과시했다. 이후 최 씨는 사과하겠다며 찾아왔지만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만진 건 고춧가루였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웃들은 최 씨가 과거에도 동네 가게에서 절도를 반복해 문제를 일으켰다고 증언했다. 과연 그녀는 왜 이런 행동을 계속하는 걸까?

2026-06-22 23:00:23 +0000 UTC2026-06-22 23:36:42 +0000 UTC(36m)
궁금한 이야기 Y 710회

궁금한 이야기 Y 710회

대구 중구 한 주택가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는 수상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는데. 방범대원들은 벌써 수년째 이곳을 예의주시 중이라고 했다. 그 정체는 바로 3층짜리 단독 주택! 문제는 집 전체를 산처럼 위태롭게 쌓아 올린 ‘쓰레기'였는데. 사람이 사는 흔적조차 보이지 않는 데다 오래된 잡동사니들 때문에 집주인을 만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 대체 이 수상한 집의 정체는 무엇일까?▶ <목사님의 이중생활> 그는 왜 쓰레기 집을 지키나.오갈 곳 없는 사람들에게 거처를 마련해주는 등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필요한 자재를 모으는 중이라는 최 씨. 그러나 취재 도중 최 씨를 잘 알고 있다는 이웃 주민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바로 그때! 쓰레기 사이로 전혀 예상 밖의 남자가 나타났는데. 멀끔한 양복 차림으로 능숙하게 쓰레기 산을 타고 집을 나서는 남자는 바로 최 씨(가명)였다. 바쁘게 길을 나선 그가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동네 교회. 사람들 앞에서 찬양을 인도하는 그의 직업은 바로 '목사'였는데.주민들과 대화를 꺼린다는 소문과 달리 그는 제작진과의 만남을 흔쾌히 응했다. 하지만 대화를 위해 집 근처에 다다르자 황급히 차량 뒤로 몸을 숨긴 최 씨. 그는 주민들의 눈치를 보면서도 꿋꿋이 쓰레기 집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최 씨는 왜 쓰레기 집을 포기하지 못하는 걸까?

2026-06-22 22:21:16 +0000 UTC2026-06-22 23:00:23 +0000 UTC(39m)
궁금한 이야기 Y 709회

궁금한 이야기 Y 709회

재판부는 지속적인 괴롭힘 피해를 인정했지만, 승호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아버지 종길 씨(가명)는 아들을 괴롭힌 조 군을 용서하자는 승호의 말을 듣고 복잡한 심경에 빠졌다. 그는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되어버린 아들을 대신해 유족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다고 말한다.▶ 도심에 나타난 사슴, 왜 사람을 공격했나결국 사슴 한 마리가 붙잡혔지만, 같은 날 경기도 의왕에서도 또 다른 사슴이 발견되며 의문은 더 커졌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사슴들이 왜 잇따라 도심에 나타난 걸까? 제작진은 사슴 출몰의 배경과 시민 안전 문제를 추적했다최근 수원 광교산 일대에서는 갑자기 나타난 꽃사슴 때문에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한 남성은 새벽 공원에서 사슴뿔에 찔려 큰 부상을 입었고, 몇 시간 뒤 다른 여성도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 목격담이 이어지자 지자체는 ‘사슴 주의보'를 내리고 대대적인 포획 작전에 나섰다. 지적장애 2급인 19세 승호(가명)는 살인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사건 당일 승호는 중학교 동창 박 군과 조 군에게 또다시 괴롭힘을 당했고, 결국 참지 못해 박 군을 흉기로 찔렀다. 현장에서 붙잡힌 승호의 몸에는 폭행 흔적과 모욕적인 낙서가 남아 있었다. ▶ 죄와 벌, 아버지는 왜 용서를 구하나

2026-06-22 21:25:21 +0000 UTC2026-06-22 22:21:16 +0000 UTC(55m)
궁금한 이야기 Y 708회

궁금한 이야기 Y 708회

경남 거제의 한 빌라 옥탑방 공사 중 시멘트 구조물 안 캐리어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됐다. 범인은 과거 이곳에 살던 김 씨(가명)로, 그는 2008년 동거하던 여성 정주희 씨(가명)를 살해해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 피해자 가족은 김 씨를 전혀 알지 못했고, 주희 씨가 사망 전 “지인에게 폭행과 협박에 시달린다”는 말을 주변에 남겼다고 증언했다. 김장철 배추값 폭등 속, 유명 포털 사이트에 등장한 초특가 김치 광고가 수천 명의 피해자를 만들었다. 피해자들은 국내산 김치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광고를 믿고 주문했지만, 배송은 오지 않았고 고객센터도 연락이 끊겼다. 피해 규모는 약 6억 원에 달하는 상황. 광고와 후기, 배송 지연 안내 문자까지 정교해 소비자들은 쉽게 속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 ‘초특가 김치' 광고의 정체는 무엇이었나▶ 시멘트 속에 숨겨진 16년 전 살인 사건친구들에 따르면 김 씨는 주희 씨 명의로 돈까지 빌렸다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던 주희 씨는 이후 연락이 끊겼고, 결국 16년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하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쇼핑몰에 올라온 사진과 성분 표기만 봐도 허술한 사기였다고 지적했다. 제작진은 끝내 쇼핑몰 대표 서 씨(가명)를 만났지만, 그는 오히려 “명의를 도용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과연 그는 진짜 피해자인 걸까, 아니면 사기극의 중심 인물일까?

2026-06-22 20:28:52 +0000 UTC2026-06-22 21:25:21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07회

궁금한 이야기 Y 707회

주변에서는 일자리 문제로 갈등이 있었던 이주 노동자와 노조 활동을 못마땅하게 여긴 회사 관계자가 의심선상에 올랐지만 모두 혐의를 부인했다. 사건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결국 방화범이 검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범행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닭발집 사장은 왜 직원을 폭행했나▶ 한밤중 전소된 택배차, 방화범의 정체는?편의점에서 돈을 빌리던 남성의 정체는 근처 닭발 가게 직원 덕호 씨(가명)였다. 친구들은 다리를 절고 얼굴까지 함몰된 그의 상태를 이상하게 여겼고, 결국 덕호 씨는 가게 사장 박 씨(가명)에게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택배기사 사현 씨(가명)는 자신의 1톤 트럭이 한밤중 전소됐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CCTV에는 새벽 시간 누군가 여러 차례 불붙은 물체를 던지며 집요하게 차량에 불을 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범인은 무려 1시간 넘게 범행을 이어간 뒤 현장을 떠났고, 사현 씨는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 저지른 일 같다고 의심했다. 박 사장은 덕호 씨가 가게 돈 6,800만 원을 훔쳐 홧김에 때렸다고 주장했지만, 덕호 씨를 알던 다른 직원들은 그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과연 박 사장은 절도의 피해자인 걸까, 아니면 폭행을 정당화하려는 걸까? 제작진은 덕호 씨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2026-06-22 19:32:39 +0000 UTC2026-06-22 20:28:52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06회

궁금한 이야기 Y 706회

특히 무석 할머니는 랩 활동에 피해가 갈까 멤버들과 선생님에게도 투병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이후에도 무대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까지 활동을 이어갔지만, 입원 후 끝내 미완성 가사를 남긴 채 눈을 감았다. 장례식장에서는 <수니와 칠공주> 멤버들이 특별한 공연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전국 최초 할머니 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 멤버 서무석 할머니가 지난 10월 세상을 떠났다. 올해 초 림프종 혈액암 3기와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과 할머니는 서로를 위해 병을 숨긴 채 지냈다. ▶ ‘랩 때리는 셋째 공주' 서무석 할머니의 마지막 무대그런데 혼인신고 날짜는 권 씨가 말기 암 진단을 받은 날과 같았고, 평소 돈을 아끼던 그의 계좌에서는 1년 반 사이 무려 56억 원이 빠져나간 상태였다. 이후 최 씨는 권 씨를 퇴원시켰고, 권 씨는 병원을 전전하다 지난 7월 사망했다.서울 상가 건물 두 채를 보유한 120억대 자산가 권 씨(가명)가 6개월째 자취를 감추자 아들 진영 씨(가명)는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권 씨는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견됐고, 곁에는 자신을 배우자라고 소개한 중국 국적의 최 씨(가명)가 있었다. ▶ 120억 자산가의 수상한 혼인신고와 사라진 56억

2026-06-22 18:35:47 +0000 UTC2026-06-22 19:32:39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20회

궁금한 이야기 Y 720회

▶ 공포의 민원왕, 누가 마을을 갈라놓았나평화롭던 시골 마을은 수년 전부터 이어진 대량 민원 신고로 갈등에 휩싸였다. 불법 건축물 관련 신고가 잇따르며 주민 수십 명이 피해를 입었고,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됐다. 주민들은 미국 생활 후 귀촌한 백 씨(가명)를 민원왕으로 의심했지만, 백 씨는 오히려 자신이 이장 황 씨(가명) 측의 괴롭힘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북 청송의 한 마을에서는 오래전부터 뒷산에 호랑이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정체불명의 커다란 발자국과 발톱 자국, 육식동물 배설물까지 발견했다며 실제로 호랑이를 봤다고 주장했다. 일부 주민은 산속에 관찰 카메라까지 설치하며 ‘범'의 흔적을 추적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야생 호랑이는 이미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과연 마을 사람들을 두려움에 빠뜨린 정체는 무엇일까?두 사람의 갈등은 결국 마을 전체를 두 편으로 갈라놓았고, 정작 다른 주민들만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 과연 반복되는 민원의 진짜 배후는 누구일까?▶ “우리 마을 뒷산에 범이 산다?” 호랑이 목격담의 진실

2026-06-22 12:55:25 +0000 UTC2026-06-22 13:51:58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19회

궁금한 이야기 Y 719회

피해를 주장하는 환자들은 치료 이후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지만, 박 원장은 오히려 자신이 환자들을 구원하는 의사라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과연 그녀의 치료는 문제였던 걸까, 아니면 악의적 비난일까?▶ “어려운 부탁 하나만” 피아노 수강생의 반복된 돈 요구피아노 강사 강희 씨(가명)는 수강 문의를 해온 수정 씨(가명)에게 수업 전날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거절하자 수정 씨는 결국 수업에 나타나지 않고 잠적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그녀가 수년간 피아노 강사와 수강생들에게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해 돈을 빌리고 사라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한 학원 관계자는 그녀가 실제 피아노 전공자이며 성격도 여린 사람이라고 말했다. 반복적으로 돈을 빌리고 다닌 수정 씨에겐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걸까?24시간 운영 치과를 찾은 해은 씨(가명)는 독특한 분위기의 병원에서 예상치 못한 치료를 받았다. 박 원장(가명)은 설명이나 마취 없이 치아를 갈아버렸고, 또 다른 환자 현욱 씨(가명)는 임플란트 시술 후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다 고정체가 얼굴 뼈 안으로 들어간 사실을 알게 됐다. ▶ “의느님 감사합니다” 박 원장의 수상한 진료

2026-06-22 11:58:54 +0000 UTC2026-06-22 12:55:25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18회

궁금한 이야기 Y 718회

그녀는 남편이 먹는 환약에도 농약을 섞었다고 진술했다. 가족들은 다수의 보험 가입 내역을 근거로 보험금을 노린 범행을 의심했지만, 자녀들은 오랜 가정폭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과연 강 씨는 왜 40년 함께 산 남편에게 독을 먹이려 했던 걸까?▶ 들기름 속 살충제, 아내는 왜 남편을 해치려 했나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앞 시위는 극단적인 폭력 사태로 번졌다. 일부 지지자들과 극우 유튜버들은 법원 후문 담을 넘어 건물 안까지 난입했고, 시설물을 파손하며 경찰과 취재진까지 폭행했다. 특히 이번 사태에는 2030 청년층 참가자가 많았고, 실제 체포된 인원 절반 이상이 젊은 세대로 확인됐다. 이들은 왜 법원의 담을 넘고 폭력 행동까지 하게 된 걸까? 제작진은 시위가 폭동으로 번진 배경과 그 이면을 추적했다.건강을 위해 매일 들기름을 먹던 상호 씨(가명)는 어느 날 이상한 쓴맛과 냄새를 느꼈다. 결국 경찰에 신고한 들기름에서는 농업용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고, CCTV 확인 결과 범인은 아내 강 씨(가명)였다. ▶ 그들은 왜 법원 담을 넘었나

2026-06-22 11:02:07 +0000 UTC2026-06-22 11:58:54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17회

궁금한 이야기 Y 717회

비슷한 피해는 다른 네일숍과 미용실에서도 이어졌다. 정 씨는 반복적인 수정 요청 끝에 환불은 물론 추가 보상금까지 요구했다고 한다. 업주들은 그녀가 무료 시술과 금전을 노리고 일부러 문제를 만드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다. 과연 정 씨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명품과 외제차로 화려한 생활을 이어가던 윤 목사는 젊은 감각의 설교로 청년 신도들의 신뢰를 얻었다. 하지만 그는 신도들에게 소득의 대부분을 헌금하라는 ‘십구조'를 강조했고, 일부 청년들은 대출과 가족에게 빌린 돈까지 헌금으로 바쳤다. 피해자 중 한 명은 무려 17억 원을 헌금했다고 주장했다. ▶ 화려한 목사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네일숍 그녀를 조심하세요” 정 씨의 반복된 요구베테랑 네일 아티스트 홍 원장(가명)은 한 여성 손님에게 끊임없는 연락과 수정 요구에 시달렸다고 했다. 손님 정 씨(가명)는 다른 가게에서 받은 네일 시술의 작은 빈틈까지 문제 삼으며 무료 보수와 환불을 요구했고, 이후 하루 수십 통의 문자까지 보내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며 청년들은 윤 목사의 호화 생활과 헌금 사용처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일부 여성 신도들은 원치 않는 성관계 피해까지 폭로했다. 그러나 윤 목사는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과연 그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2026-06-22 10:05:14 +0000 UTC2026-06-22 11:02:07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16회

궁금한 이야기 Y 716회

그런데 그녀는 일부 구독자들에게 “돕고 싶다”며 투자와 금전 거래를 제안했고, 실제로 많은 이들이 돈을 맡기거나 빌려줬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이 씨는 “문제가 생겼다”는 말만 남긴 채 연락을 끊었다. 피해자들은 그녀가 여전히 SNS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하고 있다. 경남 거창의 문화유산 최진사 고가에서 사랑채 창호 3점이 사라지는 사건이 벌어졌다. 특히 손잡이가 달린 오른쪽 문짝만 없어져 주민들의 의문은 더 커졌다. 마을에서는 전문 절도범 소행, 고가구 거래 목적, 인테리어용 절도 등 여러 추측이 이어졌고, 일부에서는 “사랑방 문짝이 시험 합격이나 아들 출산의 기운을 준다”는 미신까지 거론됐다. ▶ 유명 인플루언서 이 씨, 왜 구독자들에게 돈을 빌렸나제작진은 추적 끝에 오래된 문짝을 대량 판매한다는 중고 거래 글을 발견했고, 판매자가 사건 현장 인근에 거주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과연 사라진 문짝은 어디로 간 걸까?▶ 사라진 ‘최진사 고가' 문짝, 누가 가져갔나화려한 외모와 성공한 워킹맘 이미지로 유명세를 얻은 인플루언서 이 씨는 다이어트 성공기와 사업 이야기로 수많은 팬을 모았다. 특히 발달장애 아이를 홀로 키운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많은 엄마들의 지지까지 받게 됐다.

2026-06-22 09:10:50 +0000 UTC2026-06-22 10:05:14 +0000 UTC(54m)
궁금한 이야기 Y 715회

궁금한 이야기 Y 715회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비극은 왜 벌어졌나태균 씨(가명)는 두 달째 이어지는 새벽 전화 때문에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매일 새벽 1~3시 사이 걸려오는 전화 속 발신자는 아무 말 없이 숨소리만 남긴 채 끊어버린다. 확인 결과 전화는 강원도 주문진 일대 공중전화에서 걸려오고 있었고, 발신자는 장소를 바꿔가며 계속 연락을 이어왔다. 이후 조종사의 메이데이 선언과 함께 항공기는 착륙 과정에서 방위각 시설과 충돌했다. 사고 원인을 두고 버드 스트라이크, 콘크리트 구조물, 기체 정비 문제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 새벽마다 걸려오는 의문의 공중전화태균 씨는 2년 전 갑자기 사라진 남동생이 어떤 신호를 보내는 건 아닐까 의심했다. 제작진은 공중전화 부스 근처에서 잠복했고, 마침내 한 남성이 공중전화로 태균 씨 번호를 누르는 장면을 포착했다. 과연 두 달간 이어진 미스터리 전화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2024년 12월 29일,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를 이탈해 폭발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탑승객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숨졌고, 사고 직전 관제탑은 조류 충돌 경고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22 08:17:38 +0000 UTC2026-06-22 09:10:50 +0000 UTC(53m)
궁금한 이야기 Y 714회

궁금한 이야기 Y 714회

가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부실 근무 의혹에 휩싸였다. 함께 근무했던 동료에 따르면 그는 민원 응대와 우편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고, 연차와 병가를 자주 사용해 장기간 출근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명동 성당 앞 ‘루치아', 그녀는 왜 거리에서 사나서울 명동성당 주변에는 수십 년째 밤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여성 ‘루치아'(가명)가 있다. 검은 옷차림에 짐가방을 끌고 다니는 그녀는 밤새 기도를 하고, 낮에는 글을 쓰며 시간을 보낸다. ▶ 송민호, 왜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였나실제로 공황장애와 양극성 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복무 중 해외 결혼식과 여행을 다녀온 정황까지 드러나 논란은 더 커졌다. 또한 근무지 이동 시기와 담당 관리자 이동 시점이 겹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과연 송민호 씨의 복무 과정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걸까?주변 상인들은 그녀가 영어도 유창하고 품위 있는 사람이라고 기억했고, 일부는 그녀가 과거 수녀였다고 전했다.실제로 루치아 씨는 지방 수녀원 생활을 했으며, 어느덧 20년째 성당 앞에서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2026-06-22 07:40:06 +0000 UTC2026-06-22 08:17:38 +0000 UTC(37m)
궁금한 이야기 Y 713회

궁금한 이야기 Y 713회

동네에서 돌봄을 받던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화상과 절단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그러던 중 CCTV에는 한 남성이 쇠막대기로 고양이를 위협하고 새끼 고양이를 데려가는 장면이 포착됐는데, 그의 정체는 유명 디저트 카페 셰프 황 씨(가명)였다. 화려한 경력과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성공한 사업가였던 그는 경찰 조사에서 “고양이들을 다른 곳으로 보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고양이들이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다고 반박했고, 황 씨가 사건 당일 고양이 간식과 장갑 등을 구매한 사실도 드러났다. 대체 그는 왜 고양이들을 괴롭힌 걸까?박 씨는 자신을 유명 학원장이자 검사 남편을 둔 사람으로 소개하며 노부부를 안심시켰고, 이후 부동산은 경매와 대출 압류에 넘어가기 시작했다. 심지어 박 씨는 방송 내용이 딥페이크라며 노부부 가족에게 특정 대본까지 외우게 했다고 한다. 과연 그녀는 왜 노부부에게 접근했고, 사라진 재산은 어디로 간 걸까?▶ 제주 노부부의 사라진 재산, 끝나지 않은 의혹▶ 길고양이를 학대한 유명 디저트 셰프?제주의 노부부 최 씨와 김 씨(가명)는 방송 이후 제작진에게 다시 도움을 요청했다. 이들은 세금을 줄여주겠다며 접근한 박 씨(가명)를 믿고 땅 명의를 넘겼다가 재산과 손자들 명의의 땅까지 잃게 됐다고 주장했다.

2026-06-22 06:43:01 +0000 UTC2026-06-22 07:40:06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705회

궁금한 이야기 Y 705회

▶ “배 아프다”며 환불 요구… 수상한 모자의 정체지난 10월, 반려견과 산책 중이던 선미 씨(가명)는 이웃 황 씨(가명)와 말다툼 끝에 각목으로 머리를 가격당했다. 폭행은 쇠파이프까지 동원될 정도로 심각했고, 선미 씨는 전치 9주의 중상을 입었다. 김치찜 가게를 운영하는 송 사장(가명)은 배달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며 환불을 요구하는 남성과 그의 어머니에게 시달렸다. 하지만 이들은 배탈을 호소하면서도 며칠 전 같은 음식을 또 주문하려 했던 상황. 별점 테러가 두려웠던 송 사장은 결국 환불해줬다. 그런데 비슷한 피해를 본 자영업자들이 속출했다. 카페와 음식점 여러 곳에서 같은 방식으로 환불과 병원비를 요구받았고, 확인 결과 20대 오 씨 모자는 십여 곳 넘는 가게에서 보상을 받아냈다. 병원 진료 확인서까지 내밀며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 과연 실제 피해자인지, 계획적인 악성 고객인지 제작진이 추적에 나섰다.▶ ‘개똥'으로 시작된 폭행 사건?하지만 황 씨는 경찰 조사 후 귀가 조치됐고, 피해 가족은 불안에 떨고 있다. 황 씨는 과거에도 “개 배변 문제”를 이유로 선미 씨에게 항의와 협박을 해왔는데, 정작 주민들은 목줄 없이 돌아다니며 배변 문제를 일으킨 건 황 씨의 반려견이었다고 주장한다. 평소 자신이 ‘전직 경찰'임을 내세우고 다녔다는 황 씨.

2026-06-22 00:13:31 +0000 UTC2026-06-22 01:11:00 +0000 UTC(57m)
궁금한 이야기 Y 704회

궁금한 이야기 Y 704회

▶ 부산 오피스텔 살인사건 김 씨는 왜 전 연인을 살해했나희귀 난 재배업자 이상길(가명) 씨는 지난 8월 자신의 난실에서 끔찍한 일을 겪었다고 했다. 한 남성과 대화하던 중 갑자기 뒤통수를 가격당해 기절했고, 다음 날 정신을 차린 뒤 CCTV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남성은 쓰러진 이 씨를 계속 폭행했고, 난실을 뒤져 귀한 난까지 훔쳐 갔다는 것.지난 9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 옥상 난간에 올라 투신 소동을 벌인 31세 김 씨는 경찰 설득 끝에 내려왔지만 곧 수갑이 채워졌다. 그가 같은 건물에 살던 전 연인 수정 씨(가명)를 살해했다고 자백했기 때문이다.▶ 난실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 김 씨는 왜 주먹을 휘둘렀나?범인은 오랜 기간 거래해 온 난 판매상 김 사장으로 밝혀졌다. 난 관련 협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난계의 대통령'이라 불리던 그는, 사건 후 난 85촉이 사라졌고 피해액만 100억 원에 이른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두 사람은 직장에서 만나 약 9개월간 교제했지만, 수정 씨 가족들은 김 씨의 폭언과 폭행 때문에 딸이 극심한 공포에 시달려왔다고 말했다. 헤어진 뒤에도 수정 씨는 김 씨가 찾아올까 집 안 불을 끄고 숨어 지낼 정도였다고 한다. 사건 당일, 배달기사는 수정 씨 집 앞 비상계단에 앉아 있던 수상한 남성을 목격했다고 했다.

2026-06-21 23:16:34 +0000 UTC2026-06-22 00:13:31 +0000 UTC(56m)
궁금한 이야기 Y 702회

궁금한 이야기 Y 702회

민영(가명) 씨의 이야기는 지난해 11월로 되돌아간다.월동 작업으로 한창 축사 일이 바쁠 시기, 아버지가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무려 3일째 휴대전화의 전원까지 꺼진 채 연락이 두절된 상황에 걱정이 커져갔다는 민영 씨와 가족들. 이내 축사 인근에 거주하던 남동생을 통해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했다. 아늑했던 집이 공포의 공간으로 바뀐 것은 한순간이었다. 인천의 한 아파트 6층에 거주하는 예림(가명) 씨가 미스터리한 일을 마주한 건 지난 9월 8일 4시경. 집안으로 파고 들어온 타는 냄새에 현관문을 열자, 택배 박스에서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그런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고 경찰에 체포된 범인은 바로, 직접 아버지의 실종신고를 했던 남동생 김 씨였다. 그리고 얼마 뒤, 축사 인근 야산에 암매장되었던 아버지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시신의 머리부위에는 심각한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 ▶ 목숨을 건 밧줄 타기 아들은 왜 아버지를 살해했나?▶ 인천 아파트에 일어난 연쇄 방화 미스터리, 불을 지른 범인은 과연 누구인가?

2026-06-21 22:20:17 +0000 UTC2026-06-21 23:16:34 +0000 UTC(5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