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717회
비슷한 피해는 다른 네일숍과 미용실에서도 이어졌다. 정 씨는 반복적인 수정 요청 끝에 환불은 물론 추가 보상금까지 요구했다고 한다. 업주들은 그녀가 무료 시술과 금전을 노리고 일부러 문제를 만드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다. 과연 정 씨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명품과 외제차로 화려한 생활을 이어가던 윤 목사는 젊은 감각의 설교로 청년 신도들의 신뢰를 얻었다. 하지만 그는 신도들에게 소득의 대부분을 헌금하라는 ‘십구조'를 강조했고, 일부 청년들은 대출과 가족에게 빌린 돈까지 헌금으로 바쳤다. 피해자 중 한 명은 무려 17억 원을 헌금했다고 주장했다. ▶ 화려한 목사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네일숍 그녀를 조심하세요” 정 씨의 반복된 요구베테랑 네일 아티스트 홍 원장(가명)은 한 여성 손님에게 끊임없는 연락과 수정 요구에 시달렸다고 했다. 손님 정 씨(가명)는 다른 가게에서 받은 네일 시술의 작은 빈틈까지 문제 삼으며 무료 보수와 환불을 요구했고, 이후 하루 수십 통의 문자까지 보내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며 청년들은 윤 목사의 호화 생활과 헌금 사용처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일부 여성 신도들은 원치 않는 성관계 피해까지 폭로했다. 그러나 윤 목사는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과연 그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