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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90회

▶ 국내 최연소 포뮬러 드라이버 [대구광역시]원앙 가족이 만들어낸 기적과 위험천만 아파트 탈출 갑자기 찾아온 손님 때문에 눈치 보며 산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전주의 한 아파트. 베란다 보일러실에 자리 잡은 손님의 정체는... 예쁜 원앙 오리와 뽀얀 알 10개? 무려 아파트 18층 보일러실에 알 낳은 천연기념물 원앙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원앙 가족, 이사 갈 수 있을까? [전라북도 전주시] 스피드는 내 운명♥ 만 11살 드라이버의 질주 본능!오로지 경주만을 위해 제작되는 자동차, 포뮬러를 운전하는 특별한 드라이버가 있다?! 폭발적인 스피드로 F4(포뮬러4)를 몰고 온 한 남자! 그리고 헬멧을 벗은 그의 정체는... 어린이?! 국내 최연소 포뮬러 드라이버 송하림(만11살)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 창작 레고 [서울특별시] 레고로 기록하는 특별한 일기장 특별한 일기장을 가지고 있다는 주인공의 초대를 받고 달려간 제작진. 그런데 일기장 대신 꺼내든 건, 블록으로 만든 재봉틀? 만들어진 지 70년도 넘었다는 어머니의 소중한 재봉틀을 기록하기 위해 직접 창작했다는데~ 바퀴 부품으로 만든 손잡이를 돌리면 노루발이 박히는 모양새까지 똑같다! 추억을 블록으로 기록한다는 오늘의 금손 주인공, 진형준(32) 씨.

2026-01-25 23:20:19 +0000 UTC2026-01-26 00:17:4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7회

▶ 나무 조각 할아버지 [전라북도 정읍시] 20년간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할아버지▶ 인형 놀이에 빠진 엄마 [경기도 고양시] 인형에 숨결을 불어넣는 인형 스토리텔러 지난주,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분홍 비둘기! 생긴 건 영락없이 비둘기건만 어쩐지 눈을 뗄 수가 없다~ 화려한 깃털 색 하나로 온 시선을 집중시킨 녀석!대체 이 신기한 색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궁금증을 일으켰는데~ 너무나 자연스러운 분홍 빛깔에 천문학적인 확률로 태어난 자연 분홍 비둘기냐, 염색으로 탄생한 분홍 비둘기냐 의견이 갈리는 상황!광주, 만나자마자 공격성을 보이는 강아지 때문에 진땀 빼는 제작진! 이때 ‘윙~' 소리가 들리자 쏜살같이 사라지는데. 녀석의 주의를 끈 건 헤어드라이어?! 헤어드라이어에 빠진 강아지 밀크(2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드라이어 홀릭 犬 [광주광역시] 헤어드라이어를 좋아하는 별난 강아지집에 들어서자마자 제작진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진열대를 가득 채운 인형들! 5년째 인형에 빠져 사는 박혜경(5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인형을 마치 실제 사람처럼 여긴다는 주인공. 50여 개의 인형에게 어울리는 이름도 직접 지어줬다는데. 죽기 전에 순간포착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 할아버지가 있다는 제보.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달려간 곳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특별한 걸 키우고 계시나 본데... 들어가 보니~ 비닐하우스를 꽉꽉 채운 것은 나무 조각 작품들?! 20년째 나무에 빠져 사는 유연기(82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분홍 비둘기 2부 [서울특별시] 시선 강탈 비주얼의 분홍 비둘기! 과연 그 정체는?!

2026-01-25 22:23:43 +0000 UTC2026-01-25 23:20:19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6회

트로트의 거장 작곡가 박현우(일명 박토벤) 씨가 순간포착 앞으로 전해온 특별한 제보. 휘파람 세계 챔피언이 있다?! 휘파람을 잘 부는 수준을 넘어 동요에서 클래식까지 장르 불문하고 휘파람으로 연주를 한다는데~ 한국인 최초로 세계 휘파람 대회에서 수상한 황보서(63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한지공예가 [인천광역시]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한지 공예▶ 분홍 비둘기 [서울특별시] 도시 한복판에 등장한 분홍빛 비둘기?! 944회 아기 고라니 4총사를 거뒀던 父子의 반가운 두 번째 제보! 배가 불룩한 채로 쓰러져 있던 작은 말. 몸 상태가 안 좋은 듯, 제대로 서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는데.. 부자가 정성을 다해 보살핀 결과, 다행히 뱃속 정체불명의 물질을 배출하며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 ‘진주'를 기르고 있어 말에 대한 지식이 있었던 부자를 만난 덕에 살아날 수 있었단다.동네에서 이미 명물이라는 분홍 비둘기. 생김새는 분명 비둘기가 맞는데, 색깔은 전혀 비둘기 같지 않은 핫 핑크!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 구석구석 분홍색으로 덮여있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날개깃 속까지 분홍색이라는 것! 듣도 보도 못한 분홍색 비둘기 출현에 각기 다른 추측을 하는 사람들. 희귀한 돌연변이다? 혹은 염색 비둘기다?!▶ 말을 주웠다 [경기도 고양시] 산에서 발견된 말의 정체는?! 역대 순간포착 금손들을 위협하는 신흥 강자가 나타났다?!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그림을 그린다는데.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니 평범하기 짝이 없다?! 알고 보니 전부 다 물감이 아닌 한지로 그린 그림이라는데~ 한지를 물감 삼아 그림을 그리는 최진영(51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세계 제패! 휘파람 챔피언 [서울특별시] 입술로 세계를 제패한 휘파람의 신

2026-01-25 21:26:30 +0000 UTC2026-01-25 22:23:43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8회

▶ 15세 원반 묘기 소년 [부산광역시] 원반던지기의 1인자를 꿈꾸는 15세 소년▶ 창문에 찍힌 사람 형체? [울산광역시]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심령사진 미스터리공포에 떨고 있다는 한 가족의 다급한 제보! 아주 섬뜩한 장면이 포착됐다며 휴대전화에 찍힌 사진 한 장을 보여주는데. 언뜻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거실 진열장의 장난감 사진. 그런데... 사진을 확대해보니 뒤쪽 창문에 사람의 얼굴이 찍혔다?! 안 보면 후회할 능력이 있다?! 초대를 받고 찾아간 곳은 부산의 한 중학교. 한참을 나타나지 않는 주인공을 무작정 기다리는데... 그때! 제작진이 들고 있던 물병을 맞추며 등장한 학생이 있었으니! 바람을 가르는 원반 묘기의 고수 김민겸(15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이 위치엔 도저히 사람 얼굴이 찍힐 수 없다는 가족들. 이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라고 생각한다는데. 그도 그럴 것이 집은 3층 높이에 있고, 맞은편 건물은 창문도 없이 막혀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 거실에는 사진을 찍은 남편 외에 다른 가족은 없었다는데...

2026-01-25 15:41:43 +0000 UTC2026-01-25 16:39:02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7회

▶ 똑똑하쥐?! [대구광역시] 2020년 경자년 맞이! 묘기 부리는 하얀 쥐! 무언가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아주머니가 있다는 제보에 합천의 한 가정집을 찾은 제작진. 인상 좋은 아주머니가 ‘보약'이라며 뽀얀 빛깔의 음료를 보여주는데. 진한 사골 국물을 닮은 것이 몸에는 좋아 보인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음료의 정체는 바로, 막걸리?! 12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밥 대신 막걸리를 네 병 이상씩 먹으며 살아왔다는 이분이 오늘의 주인공 류민희 (60세) 아주머니다.▶ 막걸리 아주머니 [경상남도 합천군] 12년째 막걸리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아주머니 2020년 경자년 하얀 쥐의 해를 맞아 날아온 특별한 제보 한 통! 순간포착을 빛내주는 동물 행동 분석 전문가 한준우 선생님의 깜짝 제보라는데. 전문가마저 호언장담! 아주 깜짝 놀랄 만한 녀석들이 있다?! 대단한 녀석들을 만나기 위해 찾은 대구의 한 실내동물원. 이름을 부르자 집 문을 열고 나오는 것은... 다름 아닌 하얀 쥐?! 손과 입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문을 여닫는 믿기 힘든 광경이 펼쳐졌으니! 신통방통한 묘기 부리는 래트, 토이(6개월, 암컷)와 빌리(6개월, 수컷)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1-25 14:43:55 +0000 UTC2026-01-25 15:41:43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9회

③ 달걀까개 [충청남도 천안시] : 세 번째 재주견은 삶은 달걀에 푹~ 빠졌다는 도도(래브라도 리트리버, 7살, 여). 이 견공의 특기는 껍데기 있는 삶은 달걀을 ‘직접' 까서 먹는다고. 사람도 아이 때는 할 수 없는 디테일한 작업인데...② 점프하개 [강원도 홍천군] : 견종 ‘퍼그' 계를 발칵 뒤집을 만한 재주를 가졌다는 두 번째 주인공 지쿵이(퍼그, 8개월, 여). 애견카페의 잠자는 방에서 그 능력을 볼 수 있다는데~ 제자리에서 점프하더니 90cm 높이의 난간에 가뿐하게 안착했다?! ▶ 국내 top! 시각장애 볼링남 [울산광역시] 꿈을 향한 12년의 노력 그리고 스트라이크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남자를 만나기 위해 찾은 울산의 한 볼링장. 시원한 스트라이크 소리에 시선 집중! 그런데 안대를 끼고 볼링을 친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지만, 흔들림 없는 자세로 4연속 스트라이크! 시각장애 볼러 김영철(54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놀랍다! 특이하다! 순간포착이 만난 견공들① 연기하개 [서울특별시] : 연기의 달犬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달려간 가정집. 이개들 중 가장 격하게 짖는 하나(시츄, 4살, 여)가 오늘의 주인공. 잔소리가 끝나면 언제 잤냐는 듯 눈 뜨고 애교 부리는 똑똑한 녀석. 잠자는 척 신공, 하나의 능청스러운 연기 실력!지리산 자락, 가게 오픈 준비에 한창이던 부부. 그때! 제보자 성환 씨의 뒤통수를 힘껏 내리치고 가는 범인이 등장하고. 그런데 범인이 사람이 아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매서운 성격을 뽐내는 ‘물까치'가 그 주인공이었던 것!▶ 지리산 물까치 공동육아 [전라남도 구례군] 물까치와 아저씨의 살벌한 육아 작전!

2026-01-25 13:48:34 +0000 UTC2026-01-25 14:43:55 +0000 UTC(55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8회

뿌리기 장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한 미용실. 그런데 바닥이 온통 실금투성이에 커다란 구멍까지 뚫려 있어 위험해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이것들의 정체는 머리카락?!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모아 트릭아트를 그리는 미용사 정유진(36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어느 과일가게. 엄마를 따라온 꼬마 손님이 눈길을 끄는데. 범상치 않게 수박을 고르는 모습에서 묘한 고수의 향기가 느껴지고. 바로~ 수박 껍질을 거침없이 깎더니... 한 시간 뒤 수박에 꽃이 활짝 피었다!? 이름하여 ‘푸드 카빙' 최연소 마스터 박수빈(11살)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특별한 아빠를 뒀다는 네 꼬마의 제보. 첫 만남부터 다리를 180도로 찢어 강렬한 인상을 준 아빠가 자신의 취미라며 보여준 건 폴?! 폴에 가뿐하게 뛰어올라 힘차게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데... 사 남매의 자랑스러운 아빠이자, 국제 폴스포츠 대회 1위에 빛나는 최성혁(39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최연소 푸드 카빙 [경상북도 영주시] 음식 재료가 작품으로 변신! 11살 최연소 푸드 카빙 마스터▶ 홀로 쌓은 돌담 [경상북도 안동시] 10년간 쌓아 올린 한국의 만리장성! ▶ 국내 TOP! 폴스포츠 男 [부산광역시] 중력을 거스르는 폴 위의 백조! 폴스포츠 능력자 아빠▶ 머리카락 아트 [충청북도 청주시] 머리카락으로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트릭아트 세계! 한국의 만리장성을 쌓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안동시로 향한 제작진. 엄청난 규모의 돌담이 유적지처럼 펼쳐지는데. 10년간 묵묵히 돌담을 쌓았다는 박연섭(51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1-25 12:51:27 +0000 UTC2026-01-25 13:48:34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7회

▶ 잠수돌견 잠수하는 프렌치 불독 요미 [경기도 일산]▶ 세상에 이런 생명력이?!① 마른 꽃다발에서 자라난 새싹 [충청북도 청주] 무단침입한 손님 때문에 온 가족이 숨죽이며 살고 있다는 제보. 입구부터 벨을 누르지 말라는 당부에 따라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손님. 가만히 귀를 기울이자 고요함 속에 작게 울려 퍼지는 건... ‘짹짹' 새소리?! 생명의 근원이라 불리는 바다. 이곳에서 놀라운 ‘생명의 신비'를 목격할 수 있다는데! 현장에서 발견한 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나무! ② 바다 한가운데 아카시아 나무 [전라남도 무안] 바싹 마른 꽃다발에서 새싹이 자라났다?! 지난 1월, 손녀의 졸업식을 축하하며 산 꽃다발을 예쁘게 보관하고자 거실 벽에 걸어 말렸고, 삼 개월이 지났을 무렵 현관 벽으로 옮겼다는 제보자. 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강가로 찾아간 제작진. 후텁지근한 초여름답게 사람들이 북적거리는데. 그중에서도 모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헤엄치는 아이는... 다름 아닌 개?! 시원하게 온몸을 내던지며 잠수 실력을 선보이는 ‘요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거실 바닥에 알 낳은 참새 [인천광역시] 아파트 19층에 무단거주하는 ‘새' 가족!아파트 지하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제보를 받고 전남 광주로 향한 제작진. 문을 열자 이제는 보기 힘든 비디오테이프가 꽉꽉?! 5만 장 비디오테이프 수집가, 조대영(5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5만장 비디오테이프 수집가 [전라남도 광주] 무려 5만 점! 비디오테이프는 추억을 싣고~

2026-01-25 11:55:15 +0000 UTC2026-01-25 12:51:27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6회

공원.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제작진을 맞는 평범치 않은 소년을 만날 수 있었는데... 턱걸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그재그 턱걸이를 선보이고~ 공중에서 계단 걷기, 에어워크는 기본이다. 스트리트 워크아웃의 진가, 다이내믹 철봉 국내 1인자 이도현(18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다이내믹 철봉 고등학생 [경기도 수원시] 철봉 위를 날아다니는~ 철봉 묘기 끝판왕 고등학생▶ 한 팔 천하장사 [인천광역시] 하나라서 강하다! 한 팔 천하장사 나무로 만든 것처럼 보이는 작품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가 아니고 종이박스다? 투박한 종이박스를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새 생명을 불어넣는 정크아트. 김우영 씨(남, 46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떡볶이에 김밥까지, 분식을 맛있게 먹는 강아지가 있다?! 집엔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자장 라면을 먹고 있는 건 다름 아닌 강아지! 게다가 새빨간 김치까지 맛있게 먹어주고~ 독특한 입맛(?) 보여주는 강아지 ‘설이'와 견주 홍단비(2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인천.멀리서 봐도 자신의 몸보다 큰 냉장고를 한 팔로 번쩍 들고 있는 남자가 오늘의 주인공 김진호(53세) 씨다. 왜 한 팔로 무거운 냉장고를 드는가 하니, 주머니에서 손을 꺼내 보이는데... 언뜻 보기에도 힘이 없어 보이는 오른팔이 진호 씨가 천하장사가 된 이유라고.▶ 박스의 재탄생 [서울특별시] 종이박스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정크아트가!▶ 설이를 위한 펫푸드 [경기도 수원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펫푸드의 新세계!

2026-01-25 10:58:12 +0000 UTC2026-01-25 11:55:15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5회

로이 씨를 사이 둔 두 남자의 갈등! 삼각관계의 사연을 알아보기 위해 달려갔더니 남자 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그때 남자가 가리키는 로이 씨의 정체는 새?! 야생 오목눈이 ‘로이'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이재웅(32세), 박대겸(3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교과서 수집가 [대구광역시] 한국 교육사를 한눈에! 1만 5천 점 교과서와 교육 물품 수집가3년간 공들여 만든 조각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제작진. 조각상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할아버지?! 헬스장 한번 다니지 않고 탄탄한 가슴과 초콜릿 복근까지 갖춘 멋진 몸매를 만들었다는 오늘의 주인공, 심상선(77세) 할아버지다.▶ 77세 몸짱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조각 같은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특별한 몸짱!과거로 가는 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심상치 않은 기운 내뿜는 철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보는데... 얼핏 봐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교과서가 한가득~ 한국 교육의 100년 역사를 수집한 남자, 양호열(6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서울의 한 가정집. 매일 집 앞 산기슭에 방문한다는 ‘특별한' 손님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그때! 짧고 굵은 다리와~ 날카롭게 솟은 뿔을 뽐내며 등장한 손님의 정체는 산양?!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아차산 천연기념물 산양의 미스터리!▶ 남자의 오목눈이 육아일기 [강원도 강릉시] 아이 하나에 아빠가 둘? ‘새' 가족의 육아일기!▶ 서울 아차산에 산양이? [서울특별시] 뿔 달린 귀한 손님의 아차산 방문!

2026-01-25 10:01:40 +0000 UTC2026-01-25 10:58:12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8회

야심한 새벽, 어디선가 들려오는.. 의문의 전화 다이얼 음! 매일 같이 서점에서 여성 잡지를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취미 생활을 위해 여성 잡지를 모으고 계신다는데... 대체 어떤 취미인가 알고 싶어 할아버지를 따라 작업실로 들어서니~ 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그림을 그리는 78세 이태영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순간포착으로 온 부녀의 제보. 새벽 3시만 되면 들려오는 으스스한 소리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는데. 반신반의 찾아가 마주한 소리의 정체는... 어딘지 익숙한... 전화기 다이얼 음?! ▶ 내 사랑 연고 [부산광역시] 한 여인을 사랑에 빠지게 한 ‘무언가'가 있다는 제보! 집안 곳곳에 그 사랑의 흔적이 가득한데~ 그녀가 사랑한다는 그것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한 연고! 30년째, 연고를 단 한 순간도 놓지 않았다! 연고 사랑에 빠진 김경순(79세) 할머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최고령 인물화가 [경기도 의정부시] 디테일 끝판왕! 78세 색연필 극사실주의 인물화가▶ 사춘기 참새 콩이 [경기도 고양시] 껌딱지 참새 콩이의 두 얼굴!▶ 의문의 다이얼 음 [충청북도 보은군]연고 없인 못 살아~ 대대로 이어지는 연고 사랑에 빠지다!큰 걱정거리가 있다는 가족의 제보. 마음으로 낳은 막내 때문이라는데... 어떤 사연인지, 막내를 부르자 다가오는 건 바로... 참새?! 부쩍 말썽을 부린다는 야생 참새 ‘콩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1-25 03:23:55 +0000 UTC2026-01-25 04:21:28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7회

▶ 분홍 비둘기 2부 [서울특별시] 시선 강탈 비주얼의 분홍 비둘기! 과연 그 정체는?!▶ 드라이어 홀릭 犬 [광주광역시] 헤어드라이어를 좋아하는 별난 강아지▶ 인형 놀이에 빠진 엄마 [경기도 고양시] 인형에 숨결을 불어넣는 인형 스토리텔러광주, 만나자마자 공격성을 보이는 강아지 때문에 진땀 빼는 제작진! 이때 ‘윙~' 소리가 들리자 쏜살같이 사라지는데. 녀석의 주의를 끈 건 헤어드라이어?! 헤어드라이어에 빠진 강아지 밀크(2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집에 들어서자마자 제작진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진열대를 가득 채운 인형들! 5년째 인형에 빠져 사는 박혜경(5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인형을 마치 실제 사람처럼 여긴다는 주인공. 50여 개의 인형에게 어울리는 이름도 직접 지어줬다는데. ▶ 나무 조각 할아버지 [전라북도 정읍시] 20년간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할아버지죽기 전에 순간포착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 할아버지가 있다는 제보.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달려간 곳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특별한 걸 키우고 계시나 본데... 들어가 보니~ 비닐하우스를 꽉꽉 채운 것은 나무 조각 작품들?! 20년째 나무에 빠져 사는 유연기(82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지난주,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분홍 비둘기! 생긴 건 영락없이 비둘기건만 어쩐지 눈을 뗄 수가 없다~ 화려한 깃털 색 하나로 온 시선을 집중시킨 녀석!대체 이 신기한 색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궁금증을 일으켰는데~ 너무나 자연스러운 분홍 빛깔에 천문학적인 확률로 태어난 자연 분홍 비둘기냐, 염색으로 탄생한 분홍 비둘기냐 의견이 갈리는 상황!

2026-01-25 02:27:19 +0000 UTC2026-01-25 03:23:55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6회

동네에서 이미 명물이라는 분홍 비둘기. 생김새는 분명 비둘기가 맞는데, 색깔은 전혀 비둘기 같지 않은 핫 핑크!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 구석구석 분홍색으로 덮여있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날개깃 속까지 분홍색이라는 것! 듣도 보도 못한 분홍색 비둘기 출현에 각기 다른 추측을 하는 사람들. 희귀한 돌연변이다? 혹은 염색 비둘기다?!▶ 말을 주웠다 [경기도 고양시] 산에서 발견된 말의 정체는?!▶ 한지공예가 [인천광역시]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한지 공예 역대 순간포착 금손들을 위협하는 신흥 강자가 나타났다?!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그림을 그린다는데.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니 평범하기 짝이 없다?! 알고 보니 전부 다 물감이 아닌 한지로 그린 그림이라는데~ 한지를 물감 삼아 그림을 그리는 최진영(51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트로트의 거장 작곡가 박현우(일명 박토벤) 씨가 순간포착 앞으로 전해온 특별한 제보. 휘파람 세계 챔피언이 있다?! 휘파람을 잘 부는 수준을 넘어 동요에서 클래식까지 장르 불문하고 휘파람으로 연주를 한다는데~ 한국인 최초로 세계 휘파람 대회에서 수상한 황보서(63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세계 제패! 휘파람 챔피언 [서울특별시] 입술로 세계를 제패한 휘파람의 신 944회 아기 고라니 4총사를 거뒀던 父子의 반가운 두 번째 제보! 배가 불룩한 채로 쓰러져 있던 작은 말. 몸 상태가 안 좋은 듯, 제대로 서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는데.. 부자가 정성을 다해 보살핀 결과, 다행히 뱃속 정체불명의 물질을 배출하며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 ‘진주'를 기르고 있어 말에 대한 지식이 있었던 부자를 만난 덕에 살아날 수 있었단다.▶ 분홍 비둘기 [서울특별시] 도시 한복판에 등장한 분홍빛 비둘기?!

2026-01-25 01:30:06 +0000 UTC2026-01-25 02:27:19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5회

▶ 짬뽕집 종업원이개(犬) [부산광역시] 강아지 ‘별이'의 현명한 경제생활충남 보령의 한 주택,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몰래 다녀간다는 제보.그 흔적의 정체는 바로 안방 창문에 남아 있는 거대한 무늬! 가운데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퍼진 것이 꼭 사람의 지문을 확대해 놓은 듯한데. 게다가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다!부산의 한 짬뽕집에 짬뽕 맛만큼이나 유명한 종업원이 있다는 제보! 가게로 들어서니 사장님 외 다른 종업원은 보이지 않는데... 그때, 계산하려는 손님 앞으로 달려온 건 다름 아닌 강아지?! 짬뽕집의 유일무이 종업원, ‘별이'가 오늘의 주인공.▶ 풀피리 부는 사나이 [경기도 의정부시] 풀잎으로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창문에 찍힌 왕지문 [충청남도 보령시] 안방 창문을 점령한 거대 무늬의 정체는?!강원도 태백, 오두막집 한 채와 대형 프로펠러가 달린 정체불명의 물체! 이것이 뭔고 하니, 놀랍게도 주인공이 직접 만든 풍력 발전기라고~! 직접 만든 발전기로 친환경 힐링을 즐기는 송정훈(4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풀잎으로 요상한 소리를 낸다? 초등학교 교장실?! 당황한 제작진을 한 번 더 놀라게 하는 제보자의 환영인사가 이어졌으니~ 바로 화분을 목에 걸고 풀피리 연주를 선보인 것인데! 자연의 악기로 연주하는 풀피리 악사, 김충근(59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친환경 러브하우스 [강원도 태백시] 전기세 걱정 없는 친환경 산골 오두막집

2026-01-25 00:32:50 +0000 UTC2026-01-25 01:30:06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4회

▶ 창작 동력 나무 공예 [경기도 안산시] 상상을 현실로! 창작 동력 나무 공예의 세계81세 할아버지의 지극정성 육아일기를 만날 수 있다는 곳! 이곳에 그토록 애지중지 돌보는 아기가 있다는데. 그런데, 이불 속에서 등장하는 아기의 정체는... 다름 아닌 송아지?! 생후 25일 차 송아지 축복이와 허윤식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괴짜 남편을 소개한다는 아내의 제보에 안산으로 향한 제작진! 방에 들어서자 꽉꽉 들어찬 것은 직접 만들었다는 나무로 된 공예품?! 게다가 그냥 목공예가 아니다! 동력을 장착해 움직이는 작품들을 만들었다는데~! 창작 동력 나무 공예품을 만드는 이민석(5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핑거댄스 청년 [경상남도 거제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별난 춤 실력자의 등장!▶ 계단 뒤로 걷는 犬 [경기도 고양시] 계단을 뒤로 올라가는 특이한 강아지▶ 살려주소 [강원도 강릉시] 81세 할아버지의 지극정성 송아지 육아일기일산, ‘특'정한 장소에서만 보여준다는 ‘특'이한 행동! 그 장소는 바로 계단이라는데... 여느 녀석과 다를 바 없이 계단을 앞으로 잘 올라가는가 싶던 그때! 갑자기 몸을 돌려서 뒤로 올라간다?! 평범함은 거부하고 계단을 뒤로 올라가는 강아지 라포(2살, 암컷)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순간포착에 도착한 한 장의 초대장! 그간 본 적 없는 특별한 댄스 실력자가 있다? 분명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방금까지 현란하게 춤을 추고 있었다고?! 바로, 손가락 춤을 추고 있었던 것! 손가락은 물론 손과 팔만을 이용한 댄스 장르인 일명 ‘핑거텃'을 추는 이진우(31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1-24 23:35:27 +0000 UTC2026-01-25 00:32:5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2회

가정집인지~ 박물관인지~ LP 5만 장 수집한 할아버지 청소기와 사랑에 빠졌다?! 제보를 받고 찾은 곳은 서울의 한 가정집. 청소기를 한 번 잡았다 하면 멈추지 않는 집요함을 선보인다는데. 장난감도 아닌 청소기에 푹 빠진 35개월 송원우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 네 쌍둥이 송아지 [경상북도 상주시]▶ 5만 장 LP 수집가 [강원도 원주시]청소기와 별난 사랑에 빠진 35개월 꼬마미끄러지듯~ 뒷발차기 문워크 신동 견공! 겉으로는 평범한 녀석처럼 보이는데... 그런데! 갑자기 뒷발차기를 한다?! 그 동작을 보아하니 몸짓 하나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가 따로 없다! 범상치 않은 몸짓으로 태엽인형처럼 연신 뒷발차기를 하는 강아지 토리 (1살, 수컷) 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청소기 홀릭 베이비 [서울특별시] 가수 서수남 씨가 순간포착에 꼭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 매일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는 곳을 찾아가 보았는데~ 번지수 잘못 짚은 건지, 도착한 곳은 평범한 2층 주택. 그런데.. 1층은 물론 2층까지, 눈에 닿는 곳마다 LP가 꽉꽉!! 무려 5만 장의 LP를 수집했다는 이동섭(72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지난 14일, 경북 상주의 한 축사에서 벌어진 일. 예정일을 20일이나 앞둔 한 어미 소가 이른 진통을 시작하더니, 10시간여 만에 첫째를 낳았는데! 어쩐지 첫째를 낳고도 새끼 낳을 자세를 또 취하더라는 어미 소. 혹시나 했는데~ 몇 시간 후에 둘째를 낳았다고. 그런데! 끝날 줄 알았던 출산은 셋째와 넷째까지 이어졌단다.▶ 문워크 견 [인천광역시]

2026-01-24 22:38:11 +0000 UTC2026-01-24 23:35:27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0회

하이에나가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며 산책하는 모습?! 게다가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는 곳이 일반 가정집인데! 인간과 한 지붕 아래 어울려 산다는 강아지 같은 하이에나 호수 (암컷, 6개월) 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넘치는 물이 하수구로 흘러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구멍 '오버플로 홀'에 나타난다는 별난 청개구리. 인기척이 들리면 재빠르게 모습을 감춰버린다고. 세면대 안으로 숨기 바쁜 녀석을 자세히 보기 위해 내시경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 세면대에 사는 청개구리 [인천광역시] 청개구리의 기막힌 세면대 동거 생활! 집에 있어서는 안 될 누군가가 살고 있다?! 제보를 받고 찾은 곳은 인천의 한 아파트. 거실을 지나, 안방 화장실로 제작진을 안내하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그 누구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을 만나기 위한 기다림은 필수!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청개구리?! 화장실 세면대에서 사는 청개구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강아지 같은 하이에나 [전라북도 익산시] 강아지인지~ 하이에나인지~ 집으로 온 특별한 하이에나! 1년 전, '적과의 동침- 고양이를 품는 하이에나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던 곳에서 또 다른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해 달려간 제작진. 대체 해외 토픽감보다 진귀한 일이 무엇인지 궁금하던 그때~ 길에서 맞닥뜨린 놀라운 광경!

2026-01-24 21:40:40 +0000 UTC2026-01-24 22:38:11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7회

바싹 마른 꽃다발에서 새싹이 자라났다?! 지난 1월, 손녀의 졸업식을 축하하며 산 꽃다발을 예쁘게 보관하고자 거실 벽에 걸어 말렸고, 삼 개월이 지났을 무렵 현관 벽으로 옮겼다는 제보자. ▶ 잠수돌견 잠수하는 프렌치 불독 요미 [경기도 일산] 생명의 근원이라 불리는 바다. 이곳에서 놀라운 ‘생명의 신비'를 목격할 수 있다는데! 현장에서 발견한 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나무! 아파트 지하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제보를 받고 전남 광주로 향한 제작진. 문을 열자 이제는 보기 힘든 비디오테이프가 꽉꽉?! 5만 장 비디오테이프 수집가, 조대영(5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세상에 이런 생명력이?!▶ 거실 바닥에 알 낳은 참새 [인천광역시] 아파트 19층에 무단거주하는 ‘새' 가족!② 바다 한가운데 아카시아 나무 [전라남도 무안]▶ 5만장 비디오테이프 수집가 [전라남도 광주] 무려 5만 점! 비디오테이프는 추억을 싣고~ 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강가로 찾아간 제작진. 후텁지근한 초여름답게 사람들이 북적거리는데. 그중에서도 모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헤엄치는 아이는... 다름 아닌 개?! 시원하게 온몸을 내던지며 잠수 실력을 선보이는 ‘요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무단침입한 손님 때문에 온 가족이 숨죽이며 살고 있다는 제보. 입구부터 벨을 누르지 말라는 당부에 따라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손님. 가만히 귀를 기울이자 고요함 속에 작게 울려 퍼지는 건... ‘짹짹' 새소리?! ① 마른 꽃다발에서 자라난 새싹 [충청북도 청주]

2026-01-24 15:58:51 +0000 UTC2026-01-24 16:55:03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6회

▶ 박스의 재탄생 [서울특별시] 종이박스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정크아트가!인천.멀리서 봐도 자신의 몸보다 큰 냉장고를 한 팔로 번쩍 들고 있는 남자가 오늘의 주인공 김진호(53세) 씨다. 왜 한 팔로 무거운 냉장고를 드는가 하니, 주머니에서 손을 꺼내 보이는데... 언뜻 보기에도 힘이 없어 보이는 오른팔이 진호 씨가 천하장사가 된 이유라고.떡볶이에 김밥까지, 분식을 맛있게 먹는 강아지가 있다?! 집엔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자장 라면을 먹고 있는 건 다름 아닌 강아지! 게다가 새빨간 김치까지 맛있게 먹어주고~ 독특한 입맛(?) 보여주는 강아지 ‘설이'와 견주 홍단비(2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설이를 위한 펫푸드 [경기도 수원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펫푸드의 新세계! 공원.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제작진을 맞는 평범치 않은 소년을 만날 수 있었는데... 턱걸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그재그 턱걸이를 선보이고~ 공중에서 계단 걷기, 에어워크는 기본이다. 스트리트 워크아웃의 진가, 다이내믹 철봉 국내 1인자 이도현(18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다이내믹 철봉 고등학생 [경기도 수원시] 철봉 위를 날아다니는~ 철봉 묘기 끝판왕 고등학생▶ 한 팔 천하장사 [인천광역시] 하나라서 강하다! 한 팔 천하장사 나무로 만든 것처럼 보이는 작품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가 아니고 종이박스다? 투박한 종이박스를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새 생명을 불어넣는 정크아트. 김우영 씨(남, 46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1-24 15:01:48 +0000 UTC2026-01-24 15:58:51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5회

과거로 가는 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심상치 않은 기운 내뿜는 철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보는데... 얼핏 봐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교과서가 한가득~ 한국 교육의 100년 역사를 수집한 남자, 양호열(6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서울 아차산에 산양이? [서울특별시] 뿔 달린 귀한 손님의 아차산 방문!▶ 77세 몸짱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조각 같은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특별한 몸짱!로이 씨를 사이 둔 두 남자의 갈등! 삼각관계의 사연을 알아보기 위해 달려갔더니 남자 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그때 남자가 가리키는 로이 씨의 정체는 새?! 야생 오목눈이 ‘로이'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이재웅(32세), 박대겸(3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서울의 한 가정집. 매일 집 앞 산기슭에 방문한다는 ‘특별한' 손님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그때! 짧고 굵은 다리와~ 날카롭게 솟은 뿔을 뽐내며 등장한 손님의 정체는 산양?!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아차산 천연기념물 산양의 미스터리!▶ 교과서 수집가 [대구광역시] 한국 교육사를 한눈에! 1만 5천 점 교과서와 교육 물품 수집가 ▶ 남자의 오목눈이 육아일기 [강원도 강릉시] 아이 하나에 아빠가 둘? ‘새' 가족의 육아일기!3년간 공들여 만든 조각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제작진. 조각상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할아버지?! 헬스장 한번 다니지 않고 탄탄한 가슴과 초콜릿 복근까지 갖춘 멋진 몸매를 만들었다는 오늘의 주인공, 심상선(77세) 할아버지다.

2026-01-24 14:05:16 +0000 UTC2026-01-24 15:01:48 +0000 UTC(5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