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8회
뿌리기 장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한 미용실. 그런데 바닥이 온통 실금투성이에 커다란 구멍까지 뚫려 있어 위험해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이것들의 정체는 머리카락?!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모아 트릭아트를 그리는 미용사 정유진(36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어느 과일가게. 엄마를 따라온 꼬마 손님이 눈길을 끄는데. 범상치 않게 수박을 고르는 모습에서 묘한 고수의 향기가 느껴지고. 바로~ 수박 껍질을 거침없이 깎더니... 한 시간 뒤 수박에 꽃이 활짝 피었다!? 이름하여 ‘푸드 카빙' 최연소 마스터 박수빈(11살)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특별한 아빠를 뒀다는 네 꼬마의 제보. 첫 만남부터 다리를 180도로 찢어 강렬한 인상을 준 아빠가 자신의 취미라며 보여준 건 폴?! 폴에 가뿐하게 뛰어올라 힘차게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데... 사 남매의 자랑스러운 아빠이자, 국제 폴스포츠 대회 1위에 빛나는 최성혁(39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최연소 푸드 카빙 [경상북도 영주시] 음식 재료가 작품으로 변신! 11살 최연소 푸드 카빙 마스터▶ 홀로 쌓은 돌담 [경상북도 안동시] 10년간 쌓아 올린 한국의 만리장성! ▶ 국내 TOP! 폴스포츠 男 [부산광역시] 중력을 거스르는 폴 위의 백조! 폴스포츠 능력자 아빠▶ 머리카락 아트 [충청북도 청주시] 머리카락으로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트릭아트 세계! 한국의 만리장성을 쌓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안동시로 향한 제작진. 엄청난 규모의 돌담이 유적지처럼 펼쳐지는데. 10년간 묵묵히 돌담을 쌓았다는 박연섭(51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