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68회
▶ 15세 원반 묘기 소년 [부산광역시] 원반던지기의 1인자를 꿈꾸는 15세 소년▶ 창문에 찍힌 사람 형체? [울산광역시]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심령사진 미스터리공포에 떨고 있다는 한 가족의 다급한 제보! 아주 섬뜩한 장면이 포착됐다며 휴대전화에 찍힌 사진 한 장을 보여주는데. 언뜻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거실 진열장의 장난감 사진. 그런데... 사진을 확대해보니 뒤쪽 창문에 사람의 얼굴이 찍혔다?! 안 보면 후회할 능력이 있다?! 초대를 받고 찾아간 곳은 부산의 한 중학교. 한참을 나타나지 않는 주인공을 무작정 기다리는데... 그때! 제작진이 들고 있던 물병을 맞추며 등장한 학생이 있었으니! 바람을 가르는 원반 묘기의 고수 김민겸(15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이 위치엔 도저히 사람 얼굴이 찍힐 수 없다는 가족들. 이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 귀신이라고 생각한다는데. 그도 그럴 것이 집은 3층 높이에 있고, 맞은편 건물은 창문도 없이 막혀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 거실에는 사진을 찍은 남편 외에 다른 가족은 없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