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6회
▶ 박스의 재탄생 [서울특별시] 종이박스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정크아트가!인천.멀리서 봐도 자신의 몸보다 큰 냉장고를 한 팔로 번쩍 들고 있는 남자가 오늘의 주인공 김진호(53세) 씨다. 왜 한 팔로 무거운 냉장고를 드는가 하니, 주머니에서 손을 꺼내 보이는데... 언뜻 보기에도 힘이 없어 보이는 오른팔이 진호 씨가 천하장사가 된 이유라고.떡볶이에 김밥까지, 분식을 맛있게 먹는 강아지가 있다?! 집엔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자장 라면을 먹고 있는 건 다름 아닌 강아지! 게다가 새빨간 김치까지 맛있게 먹어주고~ 독특한 입맛(?) 보여주는 강아지 ‘설이'와 견주 홍단비(25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설이를 위한 펫푸드 [경기도 수원시]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펫푸드의 新세계! 공원.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제작진을 맞는 평범치 않은 소년을 만날 수 있었는데... 턱걸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지그재그 턱걸이를 선보이고~ 공중에서 계단 걷기, 에어워크는 기본이다. 스트리트 워크아웃의 진가, 다이내믹 철봉 국내 1인자 이도현(18세) 군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다이내믹 철봉 고등학생 [경기도 수원시] 철봉 위를 날아다니는~ 철봉 묘기 끝판왕 고등학생▶ 한 팔 천하장사 [인천광역시] 하나라서 강하다! 한 팔 천하장사 나무로 만든 것처럼 보이는 작품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가 아니고 종이박스다? 투박한 종이박스를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새 생명을 불어넣는 정크아트. 김우영 씨(남, 46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