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7회
▶ 잠수돌견 잠수하는 프렌치 불독 요미 [경기도 일산]▶ 세상에 이런 생명력이?!① 마른 꽃다발에서 자라난 새싹 [충청북도 청주] 무단침입한 손님 때문에 온 가족이 숨죽이며 살고 있다는 제보. 입구부터 벨을 누르지 말라는 당부에 따라 조심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손님. 가만히 귀를 기울이자 고요함 속에 작게 울려 퍼지는 건... ‘짹짹' 새소리?! 생명의 근원이라 불리는 바다. 이곳에서 놀라운 ‘생명의 신비'를 목격할 수 있다는데! 현장에서 발견한 건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나무! ② 바다 한가운데 아카시아 나무 [전라남도 무안] 바싹 마른 꽃다발에서 새싹이 자라났다?! 지난 1월, 손녀의 졸업식을 축하하며 산 꽃다발을 예쁘게 보관하고자 거실 벽에 걸어 말렸고, 삼 개월이 지났을 무렵 현관 벽으로 옮겼다는 제보자. 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강가로 찾아간 제작진. 후텁지근한 초여름답게 사람들이 북적거리는데. 그중에서도 모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헤엄치는 아이는... 다름 아닌 개?! 시원하게 온몸을 내던지며 잠수 실력을 선보이는 ‘요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거실 바닥에 알 낳은 참새 [인천광역시] 아파트 19층에 무단거주하는 ‘새' 가족!아파트 지하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제보를 받고 전남 광주로 향한 제작진. 문을 열자 이제는 보기 힘든 비디오테이프가 꽉꽉?! 5만 장 비디오테이프 수집가, 조대영(5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5만장 비디오테이프 수집가 [전라남도 광주] 무려 5만 점! 비디오테이프는 추억을 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