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5회
로이 씨를 사이 둔 두 남자의 갈등! 삼각관계의 사연을 알아보기 위해 달려갔더니 남자 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그때 남자가 가리키는 로이 씨의 정체는 새?! 야생 오목눈이 ‘로이'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는 이재웅(32세), 박대겸(3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교과서 수집가 [대구광역시] 한국 교육사를 한눈에! 1만 5천 점 교과서와 교육 물품 수집가3년간 공들여 만든 조각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제작진. 조각상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할아버지?! 헬스장 한번 다니지 않고 탄탄한 가슴과 초콜릿 복근까지 갖춘 멋진 몸매를 만들었다는 오늘의 주인공, 심상선(77세) 할아버지다.▶ 77세 몸짱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조각 같은 근육질 몸매를 뽐내는 특별한 몸짱!과거로 가는 문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심상치 않은 기운 내뿜는 철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보는데... 얼핏 봐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교과서가 한가득~ 한국 교육의 100년 역사를 수집한 남자, 양호열(6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서울의 한 가정집. 매일 집 앞 산기슭에 방문한다는 ‘특별한' 손님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그때! 짧고 굵은 다리와~ 날카롭게 솟은 뿔을 뽐내며 등장한 손님의 정체는 산양?!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아차산 천연기념물 산양의 미스터리!▶ 남자의 오목눈이 육아일기 [강원도 강릉시] 아이 하나에 아빠가 둘? ‘새' 가족의 육아일기!▶ 서울 아차산에 산양이? [서울특별시] 뿔 달린 귀한 손님의 아차산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