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8회
야심한 새벽, 어디선가 들려오는.. 의문의 전화 다이얼 음! 매일 같이 서점에서 여성 잡지를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취미 생활을 위해 여성 잡지를 모으고 계신다는데... 대체 어떤 취미인가 알고 싶어 할아버지를 따라 작업실로 들어서니~ 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그림을 그리는 78세 이태영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순간포착으로 온 부녀의 제보. 새벽 3시만 되면 들려오는 으스스한 소리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는데. 반신반의 찾아가 마주한 소리의 정체는... 어딘지 익숙한... 전화기 다이얼 음?! ▶ 내 사랑 연고 [부산광역시] 한 여인을 사랑에 빠지게 한 ‘무언가'가 있다는 제보! 집안 곳곳에 그 사랑의 흔적이 가득한데~ 그녀가 사랑한다는 그것의 정체는 다름 아닌 한 연고! 30년째, 연고를 단 한 순간도 놓지 않았다! 연고 사랑에 빠진 김경순(79세) 할머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최고령 인물화가 [경기도 의정부시] 디테일 끝판왕! 78세 색연필 극사실주의 인물화가▶ 사춘기 참새 콩이 [경기도 고양시] 껌딱지 참새 콩이의 두 얼굴!▶ 의문의 다이얼 음 [충청북도 보은군]연고 없인 못 살아~ 대대로 이어지는 연고 사랑에 빠지다!큰 걱정거리가 있다는 가족의 제보. 마음으로 낳은 막내 때문이라는데... 어떤 사연인지, 막내를 부르자 다가오는 건 바로... 참새?! 부쩍 말썽을 부린다는 야생 참새 ‘콩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