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7회
▶ 나무 조각 할아버지 [전라북도 정읍시] 20년간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할아버지▶ 인형 놀이에 빠진 엄마 [경기도 고양시] 인형에 숨결을 불어넣는 인형 스토리텔러 지난주,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분홍 비둘기! 생긴 건 영락없이 비둘기건만 어쩐지 눈을 뗄 수가 없다~ 화려한 깃털 색 하나로 온 시선을 집중시킨 녀석!대체 이 신기한 색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궁금증을 일으켰는데~ 너무나 자연스러운 분홍 빛깔에 천문학적인 확률로 태어난 자연 분홍 비둘기냐, 염색으로 탄생한 분홍 비둘기냐 의견이 갈리는 상황!광주, 만나자마자 공격성을 보이는 강아지 때문에 진땀 빼는 제작진! 이때 ‘윙~' 소리가 들리자 쏜살같이 사라지는데. 녀석의 주의를 끈 건 헤어드라이어?! 헤어드라이어에 빠진 강아지 밀크(2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드라이어 홀릭 犬 [광주광역시] 헤어드라이어를 좋아하는 별난 강아지집에 들어서자마자 제작진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진열대를 가득 채운 인형들! 5년째 인형에 빠져 사는 박혜경(58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인형을 마치 실제 사람처럼 여긴다는 주인공. 50여 개의 인형에게 어울리는 이름도 직접 지어줬다는데. 죽기 전에 순간포착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 할아버지가 있다는 제보.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달려간 곳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특별한 걸 키우고 계시나 본데... 들어가 보니~ 비닐하우스를 꽉꽉 채운 것은 나무 조각 작품들?! 20년째 나무에 빠져 사는 유연기(82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분홍 비둘기 2부 [서울특별시] 시선 강탈 비주얼의 분홍 비둘기! 과연 그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