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5회
▶ 짬뽕집 종업원이개(犬) [부산광역시] 강아지 ‘별이'의 현명한 경제생활충남 보령의 한 주택,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몰래 다녀간다는 제보.그 흔적의 정체는 바로 안방 창문에 남아 있는 거대한 무늬! 가운데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퍼진 것이 꼭 사람의 지문을 확대해 놓은 듯한데. 게다가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다!부산의 한 짬뽕집에 짬뽕 맛만큼이나 유명한 종업원이 있다는 제보! 가게로 들어서니 사장님 외 다른 종업원은 보이지 않는데... 그때, 계산하려는 손님 앞으로 달려온 건 다름 아닌 강아지?! 짬뽕집의 유일무이 종업원, ‘별이'가 오늘의 주인공.▶ 풀피리 부는 사나이 [경기도 의정부시] 풀잎으로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창문에 찍힌 왕지문 [충청남도 보령시] 안방 창문을 점령한 거대 무늬의 정체는?!강원도 태백, 오두막집 한 채와 대형 프로펠러가 달린 정체불명의 물체! 이것이 뭔고 하니, 놀랍게도 주인공이 직접 만든 풍력 발전기라고~! 직접 만든 발전기로 친환경 힐링을 즐기는 송정훈(42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풀잎으로 요상한 소리를 낸다? 초등학교 교장실?! 당황한 제작진을 한 번 더 놀라게 하는 제보자의 환영인사가 이어졌으니~ 바로 화분을 목에 걸고 풀피리 연주를 선보인 것인데! 자연의 악기로 연주하는 풀피리 악사, 김충근(59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친환경 러브하우스 [강원도 태백시] 전기세 걱정 없는 친환경 산골 오두막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