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89회
③ 달걀까개 [충청남도 천안시] : 세 번째 재주견은 삶은 달걀에 푹~ 빠졌다는 도도(래브라도 리트리버, 7살, 여). 이 견공의 특기는 껍데기 있는 삶은 달걀을 ‘직접' 까서 먹는다고. 사람도 아이 때는 할 수 없는 디테일한 작업인데...② 점프하개 [강원도 홍천군] : 견종 ‘퍼그' 계를 발칵 뒤집을 만한 재주를 가졌다는 두 번째 주인공 지쿵이(퍼그, 8개월, 여). 애견카페의 잠자는 방에서 그 능력을 볼 수 있다는데~ 제자리에서 점프하더니 90cm 높이의 난간에 가뿐하게 안착했다?! ▶ 국내 top! 시각장애 볼링남 [울산광역시] 꿈을 향한 12년의 노력 그리고 스트라이크불굴의 도전정신을 지닌 남자를 만나기 위해 찾은 울산의 한 볼링장. 시원한 스트라이크 소리에 시선 집중! 그런데 안대를 끼고 볼링을 친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지만, 흔들림 없는 자세로 4연속 스트라이크! 시각장애 볼러 김영철(54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놀랍다! 특이하다! 순간포착이 만난 견공들① 연기하개 [서울특별시] : 연기의 달犬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달려간 가정집. 이개들 중 가장 격하게 짖는 하나(시츄, 4살, 여)가 오늘의 주인공. 잔소리가 끝나면 언제 잤냐는 듯 눈 뜨고 애교 부리는 똑똑한 녀석. 잠자는 척 신공, 하나의 능청스러운 연기 실력!지리산 자락, 가게 오픈 준비에 한창이던 부부. 그때! 제보자 성환 씨의 뒤통수를 힘껏 내리치고 가는 범인이 등장하고. 그런데 범인이 사람이 아니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매서운 성격을 뽐내는 ‘물까치'가 그 주인공이었던 것!▶ 지리산 물까치 공동육아 [전라남도 구례군] 물까치와 아저씨의 살벌한 육아 작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