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6회
동네에서 이미 명물이라는 분홍 비둘기. 생김새는 분명 비둘기가 맞는데, 색깔은 전혀 비둘기 같지 않은 핫 핑크! 자세히 살펴보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 구석구석 분홍색으로 덮여있는데. 더 놀라운 사실은 날개깃 속까지 분홍색이라는 것! 듣도 보도 못한 분홍색 비둘기 출현에 각기 다른 추측을 하는 사람들. 희귀한 돌연변이다? 혹은 염색 비둘기다?!▶ 말을 주웠다 [경기도 고양시] 산에서 발견된 말의 정체는?!▶ 한지공예가 [인천광역시]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한지 공예 역대 순간포착 금손들을 위협하는 신흥 강자가 나타났다?!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그림을 그린다는데. 걸려있는 그림들을 보니 평범하기 짝이 없다?! 알고 보니 전부 다 물감이 아닌 한지로 그린 그림이라는데~ 한지를 물감 삼아 그림을 그리는 최진영(51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트로트의 거장 작곡가 박현우(일명 박토벤) 씨가 순간포착 앞으로 전해온 특별한 제보. 휘파람 세계 챔피언이 있다?! 휘파람을 잘 부는 수준을 넘어 동요에서 클래식까지 장르 불문하고 휘파람으로 연주를 한다는데~ 한국인 최초로 세계 휘파람 대회에서 수상한 황보서(63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세계 제패! 휘파람 챔피언 [서울특별시] 입술로 세계를 제패한 휘파람의 신 944회 아기 고라니 4총사를 거뒀던 父子의 반가운 두 번째 제보! 배가 불룩한 채로 쓰러져 있던 작은 말. 몸 상태가 안 좋은 듯, 제대로 서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는데.. 부자가 정성을 다해 보살핀 결과, 다행히 뱃속 정체불명의 물질을 배출하며 건강을 되찾았다고. 말 ‘진주'를 기르고 있어 말에 대한 지식이 있었던 부자를 만난 덕에 살아날 수 있었단다.▶ 분홍 비둘기 [서울특별시] 도시 한복판에 등장한 분홍빛 비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