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70회
하이에나가 강아지처럼 사람을 따르며 산책하는 모습?! 게다가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는 곳이 일반 가정집인데! 인간과 한 지붕 아래 어울려 산다는 강아지 같은 하이에나 호수 (암컷, 6개월) 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넘치는 물이 하수구로 흘러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구멍 '오버플로 홀'에 나타난다는 별난 청개구리. 인기척이 들리면 재빠르게 모습을 감춰버린다고. 세면대 안으로 숨기 바쁜 녀석을 자세히 보기 위해 내시경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 세면대에 사는 청개구리 [인천광역시] 청개구리의 기막힌 세면대 동거 생활! 집에 있어서는 안 될 누군가가 살고 있다?! 제보를 받고 찾은 곳은 인천의 한 아파트. 거실을 지나, 안방 화장실로 제작진을 안내하는데. 아무리 둘러봐도 그 누구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을 만나기 위한 기다림은 필수!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청개구리?! 화장실 세면대에서 사는 청개구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강아지 같은 하이에나 [전라북도 익산시] 강아지인지~ 하이에나인지~ 집으로 온 특별한 하이에나! 1년 전, '적과의 동침- 고양이를 품는 하이에나 부부'의 이야기를 전했던 곳에서 또 다른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해 달려간 제작진. 대체 해외 토픽감보다 진귀한 일이 무엇인지 궁금하던 그때~ 길에서 맞닥뜨린 놀라운 광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