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616회
막국수 하나로 2대째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한 가게. ‘막국수의 정석'이라 불리며 현지인들에게 인정받은 이 집의 비법은 ‘면'에서 시작된다. 주문이 들어가는 즉시 손으로 직접 반죽을 치대며 공기층을 없애주는 것! 그래야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이 완성된다고. 3. 둥굴레 식빵의 달인극강의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에 입소문이 자자한 빵집이 있다는데. 자신만의 독특한 비법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수민(男/ 36세 / 경력 17년) 달인. 서울 옥수동에 위치한 작은 가게이지만, 식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오는 손님들로 가득하다.1. 은둔식달그의 손길만 닿으면 낡고 해진 명품가방이 새 가방으로 재탄생된다? 30년 내공으로 명품가방을 마법처럼 수선하는 달인이 있다는데~ 바로 정응섭 (男 / 47세 / 경력 30년) 달인이 그 주인공이다. 달인의 명품가방 수선이 특별한 이유는 남다른 재료와 독특한 수선 방법 때문! 2. 명품가방 수선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