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619회
강원도 삼척 터미널 앞에 있는 한 작은 가게. 사람들의 왕래가 적어 보이는 이곳이 국내 중식 마니아들 사이에서 탕수육의 성지로 극찬받는 곳이라는데. 일명 ‘부먹' 탕수육의 고수라 불리는 김덕중(男/ 69세/ 경력 53년) 달인이 그 주인공이다. 3. 은둔식달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중식당, 무려 반세기의 역사를 간직했다는 이 곳에서 범상치 않은 포스의 오향장육과 만두를 만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남다른 식감의 만두! 그리고 경기도 안성의 한 냉면집, 깔끔하면서도 개운한 맛의 육수와 면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는데.2. 오목의 달인 오목에도 달인이 있다?! 국내외의 대회를 휩쓸며 오목의 절대 강자로 불리는 김규현 달인(男 / 39세 / 경력 19년). 오목하면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속에는 치열한 두뇌 싸움이 존재한다. 수업시간 몰래 노트에 동그라미를 그리던 소년이 백전백승의 실력자가 되기까지는 엄청난 연습과 노력이 필요했다.. 1. 삼척 탕수육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