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606회
1. 숨어있는 맛의 달인2. 국가대표 종이비행기의 달인3. 수육(설렁탕)?깍두기의 달인강릉! 이곳에 ‘찹쌀떡' 하나로 강릉 일대를 평정한 달인이 있다. 달인의 찹쌀떡이 특별한 이유는 찹쌀가루가 아닌 ‘찹쌀밥'을 이용해서 떡을 만든다고. 여기에 호두와 ‘이것'으로 반죽에 간을 해주는 달인만의 독특한 방법까지 공개된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60년 전통의 내공을 가진 광주의 중국집! 바로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짬뽕이 있다는데. 이름하여 건짬뽕이다.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가게가 있는데. 조금만 늦어도 맛보기 힘들다는 이곳의 대표메뉴는 바로 수육과 설렁탕이다. 입구부터 흘러나오는 구수한 냄새에 한번, 그 깊은 맛에 또 한 번 반하게 된다는 음식의 주인공. 바로 2대째 가게를 이어가고 있는 황재명(男/ 51세/ 경력 20년) 달인이다.종이비행기로 당당히 국가대표가 된 김영준(男/ 28세) 달인이 그 주인공! 그의 주 종목은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오로지 힘과 기술만으로 무중력 상태의 종이비행기를 50m 이상 날릴 수 있다고 하는데. 뿐만 아니라 종이비행기를 조금 만지기만 해도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는 것은 물론, 정확한 위치에 착지시키기까지 가능하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