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621회
광활한 자연 아래 여유를 만끽하는 강태공이 있는가 하면, 흐르는 강물과 다투며 물고기를 낚아채는 플라이 낚시의 달인이 있다! 산속으로, 계곡으로 물길 따라 낚시를 시작한 지 35년째라는 이대희 (男 / 52세 / 경력 35년) 달인이 바로 그 주인공. 손님들의 극찬이 끊이지 않는 멸치국물은 오사리 멸치를 볶은 보리와 옥수수,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부산 해운대의 한 떡볶이 집. 40년 내공으로 만든 새빨간 떡볶이를 맛보려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적당한 매운맛과 감칠맛의 완벽한 조화가 있다. 쨍쨍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시원하게 속을 풀어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인데. 감칠맛 나는 육수로 일찌감치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1세대 한국식 메밀국수의 맛을 이어가고 있다는 변일웅(男, 78세, 경력 60년) 변기연(女, 49세) 부녀 달인이다.2. 플라이낚시의 달인3. 메밀국수의 달인공주 산성시장의 한 국숫집. 무려 50년 내공을 간직한 이곳의 메뉴는 깊고 진한 멸치국물이 일품인 잔치국수와 독특한 양념이 매력적인 비빔국수, 단 두 가지뿐이다.1. 은둔식달-공주 국수, 부산 떡볶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