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609회
4. 부산 잔치국수의 달인1. 증평 김치만두·찐빵의 달인부산, 5000원으로 든든히 속을 채우고도 거스름돈을 받는 곳이 있다. 한 시장 골목 어귀에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권숙(女 / 69세 / 경력 30년) 달인의 가게.찐빵과 만두! 여기 독특한 비주얼과 남다른 맛으로 청주의 명물이라 불리는 가게가 있다는데. 바로 연대석 (男 / 68세), 이주옥 (女 / 68세) 달인 부부의 가게가 그 주인공. 부부가 각자 맡은 역할이 다 다르다고 한다.3. 대한민국 최고의 중식 덕후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을까? 어렵고 복잡한 스마트폰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속 시원한~ 해답을 알려준다는 안택현(男 / 31세) 달인. 2. 스마트폰의 달인 대단한 중식 사랑으로 자타공인 중식의 고수라 불린다는 조영권(男 / 49세) 달인! 직접 다녀본 곳만 해도 3000여 곳 이상! 전국에 있는 내로라하는 중식당을 다 다녀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