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77회
미소(가명)는 아빠가 돌아가시고 난 뒤, 아무에게도 마음 붙일 곳이 없었다. 아빠와 재혼 했던 새엄마도, 오래 전 헤어졌던 친엄마도 함께 생활하기에 어려움이 많았고, 벌써 몇 년 째 학교에서는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기 때문. - 악몽같은 1년 6개월, 아이는 왜 숙모를 벗어날 수 없었나푸른 바다가 펼쳐진 바닷가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희수(가명)씨 부부. 무려 30년 이상 장사를 꾸려온 사장 부부는 이제 가게를 그만둘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다. 3년째 자신들을 겨냥한 근거 없는 인터넷 비방 글 때문이라는데... 김씨는 자신의 내연남과 불륜을 저지르는 자리에 고등학생이던 조카 미소를 데려갔고, 미소는 그날, 숙모가 보는 앞에서 숙모의 내연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했다. 미소가 숙모와 생활하면서, 숙모의 내연남에게 성범죄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것만 해도 무려 6번. ▶ [그녀의 실체] ▶ [세상 파렴치한 횟집?]▶ [악연의 시작]▶ [한 줄기 빛] - ‘사람을 반불구로 만든 횟집 있습니다' 그는 왜 집요한 비방을 멈추지 않나희수(가명)씨 부부와 그 남자가 처음 만난 건 2017년 7월. 횟집과 함께 숙박업소를 운영하게 되어 직원 면접을 진행한 때였다. 그 남자, 최씨(가명)는 면접이 끝난 후 희수 씨에게 대뜸 택시비를 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