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65회
▶ [세 사람만 알던 비밀]▶ [세상에 드러난 서슬퍼런 신혼 집] 정민(가명)씨가 이상하다는 걸 가장 먼저 눈치 챈 사람은 그의 前직장상사 동일(가명)씨였다. 매일같이 상처를 입고 출근한 정민 씨. 다친 사실에 대해 좀처럼 입을 열지 않던 그는, 동일 씨의 적극적인 물음에 오랫동안 침묵해온 비밀을 말하기 시작했는데...2020년 2월, 그날 동생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면 우리 가족은 어떻게 되었을까. 새벽 6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에 친형 수호(가명)씨의 집을 찾아왔던 동생 정민(가명)씨. 갑자기 방문한 것도, 오랜만에 마주한 동생의 상태도 어딘가 이상했다. 할 말이 있다고 형을 찾아온 정민 씨는 충격적인 이야길 털어놓았는데... - 길거리를 배회하는 살인견? 위태로운 산책은 왜 계속되나순간 호진 씨에게 달려들기 시작한 개! 사람 몸집만 한 대형견의 갑작스러운 돌진에 호진 씨는 속수무책으로 도망갈 수밖에 없었다. 입마개도 하지 않아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고. 문제는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닌 것이다. 한적한 동네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호진(가명)씨는 지난 5월에 겪은 일 때문에 아직도 가슴이 철렁한다. 가게 앞에 차를 세워두고 트렁크 정리에 집중하고 있었던 호진 씨. 근처엔 반려견과 산책하는 견주가 지나가고 있었는데...- 친구 부부와 기묘한 동거, 남자는 왜 7년간 벗어나지 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