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54회
2년 전, 모텔 사장님은 안정적인 수입을 얻으려 모텔을 인수받았다. 사장님은 주기적으로 할머니의 방 청소를 돕기도 했지만, 할머니의 이상행동은 계속됐다고 한다. 결국 손님들은 하나, 둘씩 모텔을 떠나갔고 101호 할머니는 사장님의 골칫덩이가 되어버렸다.▶ [담벼락의 속사정] 이웃집 대문을 없애버린 옆집, 황씨(가명) 할머니도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 김복난(가명) 할머니 집을 포함해 두 집이 수십 년을 써온 골목길은 사실 황씨 할머니 소유의 땅이라는 것. 황씨 할머니는 오히려 5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김씨 할머니의 편의를 봐줬다고 주장했다.경주의 어느 시골 마을로 시집와 평생을 살아온 김복난(가명) 할머니. 그곳에서 여든이 다 되도록 평화롭게 지내왔었지만... 최근, 할머니는 평생을 살아온 자신의 집이 감옥 같다고 말한다. 올봄, 집 대문이 커다란 담벼락으로 막혀버렸기 때문이라는데! ▶ [고립된 섬, 할머니] - 모텔살이 10년차 할머니, 도 넘은 생활은 왜 계속되나▶ [터줏대감 할머니의 횡포?] ▶ [어느 날 대문이 사라졌다]부산의 어느 유흥가 뒷 부근에 자리한 허름한 모텔 하나, 그곳 101호에는 유별난 할머니가 살고 있다? 밤새 괴이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하는 목발로 모텔 전자제품을 망가뜨리는 일이 부지기수. 심지어 쓰레기장을 방불케 방을 사용하며 악취를 풀풀 풍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