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73회
읍사무소에서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쌀은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고. 그런데 이 쌀의 출처는 다름 아닌, 밤손님의 선물! 600kg 포대 자루의 정체는 용진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아갈 쌀이 담긴 포대였다.- 14년간 쌓인 8.4t의 포대자루, 용진읍을 방문하는 수상한 밤손님 12월 단 하루, 용진읍 주민들 모두가 잠들길 기다리는 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겨울날 깊은 새벽, 아무도 자신을 보지 못하게 은밀히 움직이는 밤손님. 그가 다녀간 다음날 아침 용진읍사무소 직원들은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 강아지를 찾아준다던 명탐정, 감춰진 그의 진짜 얼굴은?▶ [개 찾아드립니다] 지난 11월, 임시보호하던 강아지 ‘모카'를 잃어버렸다는 민지씨(가명). 뒤쫓을 틈도 없이 재빠르게 사라져버린 모카를 찾을 방도가 없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던 그때, ‘강아지 탐정'의 연락을 받았다고 했다.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일반인들은 접근할 수 없는 곳까지 잠입해 실종견을 찾는다고 주장했다는데...▶ [600kg의 은밀한 발걸음] 강아지 탐정이라는 이름으로 실종견주들의 마음을 교묘히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던 김씨. 김씨에게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고소를 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1월 말부터였다는데...▶ [얼굴 없는 천사]▶ [명탐정의 두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