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551회
급히 119와 경찰이 출동했고 경찰 수사 결과 놀랍게도 시신 두 구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그 옆에서 식사를 하던 젊은 여자들은 그들의 딸로 밝혀졌다. 이미 수개월 전 숨진 것으로 보이는 두 구의 시신. 자매는 왜 부모의 시신을 옆에서 수개월 동안 생활하고 있었던 것일까?▶ 부서진 남남북녀의 꿈남성 회원의 조건에 맞춰 이름과 나이를 바꿔가며 선을 보는 여성 회원은 민정 씨뿐만이 아니었다. TV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또 다른 여성은, 선을 보러 나간 것으로 확인된 업체 수만 무려 십여 곳이라는데... - 부모 시신 옆에서 지낸 자매, 왜 아무도 비극을 알아채지 못했나3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남성 7명이 제작진을 찾아왔다. 이들의 소망은 단 하나. 참한 여성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평범하지만 간절한 꿈. 하지만 일곱 남자들은 그 간절함을 이용해 자신들을 속인 ‘그녀들'을 고발하고 싶다고 한다. - 깨어진 남남북녀의 꿈, 노총각 울린 결혼정보업체의 실체는?지난 6월 22일, 한 아파트를 찾아 경매를 집행하려던 집행관은 끔찍한 광경을 목격했다. 경매집행을 위해 들어간 집 거실과 안방에 부패한 시신 2구가 있었다. 집행관은 2, 30대의 젊은 여성 두 명이 부패한 시신 옆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 노총각을 울리는 수상한 여성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