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6회
서울의 한 체육관.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사이 본인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바벨을 지고, 앉았다 일어났다한다. 정지훈(29세) 씨가 주인공이다.낚시 실력자가 있다?! 낚시 사랑에 푹 빠진 초등학생 강태공! 박준혁(12세) 군을 만나 보자. 오늘은 손맛 좋기로 유명한 참돔 낚시에 나선 준혁 군. 365일 어디든 말과 함께 한다는 백발의 마보이 이영재(71세) 씨가 주인공이다. 승마 인생 25년, 일주일에 두세 번은 도심으로 나오지만 무사고 경력을 자랑한다.▶ 미어캣 견 [전라북도 전주시] 두 발로 서서 주위를 두리번~ 미어캣 견 등장이오!▶ 아시아 1위 파워리프팅맨 [경기도 파주시] 작은 고추가 맵다! 경량급 체구로 엄청난 무게의 바벨을 들어 올리는 사나이▶ 백발의 馬보이 [경기도 부천시] 365일 말과 함께하는 할아버지별난 개가 있다?! 전방의 적이라도 경계하듯, 두 발로 서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보리(6, 말티푸)가 주인공! ▶ 손맛에 푹 빠진 12살 강태공 [전라남도 여수시] 히트다 히트! 초등학생 낚시 고수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