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5회
펜으로 그리는 게 아닌 종이에 새겨진 그림을 칼로 잘라낸 작품으로 일명, 페이퍼 커팅 아트란 말씀인데! 칼 그림의 신세계를 연 정예린 양이 오늘의 주인공이다.몸에 특별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특별한 인체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첫 번째 주인공은 온몸이 마시멜로우처럼 쭉쭉 늘어나는 유예리(21세) 씨다. 한편, 양쪽 눈동자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일명 오드아이(Odd-eye)를 가진 최주원(44세) 씨가 두 번째 주인공이다▶ <S-file : 인체의 비밀> [경기도 안산시/경기도 양평군]▶ 고딩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경기도 남양주시] 칼 한 자루로 무한한 세계를 창조하는 커팅의 고수!캡사이신 가루, 베트남 고춧가루, 청양고추 등 각종 매운 토핑까지 추가! 매운맛에 푹 빠진 주인공, 김경일(37) 씨다.▶ 청게 해루질 [경상남도 창원시] 여름 밤바다의 불빛, 청게 해루질 하는 남자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등장한 이는 해루질에 푹 빠진 정우식 씨(44세). 그의 손에 들린 건, 근육맨 저리 가라~ 할 집게를 가진 ‘게'?! 혼탁한 물에 산다고 하여 ‘똥게'라고도 불리는 이 게의 정체는 ‘청게'! ▶ 매운맛 끝판왕 [대구광역시] 세계 최강 매운맛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