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4회
▶ 제자리멀리뛰기 왕 [강원도 원주시] 제자리에서 누구보다 멀리 뛰어오르는 남자집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거대 수영장! 게다가 수영장 안을 차지하고 있는 건 비단잉어들?! 180여 마리의 비단잉어와 사랑에 빠진 오늘의 주인공 한성희(56세) 씨다. ▶ 누워서 먹개 [서울특별시] 누워서 먹는 강아지 모카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림이 아니라 글자를 쓰는 모습이다?! 하지만 화면을 축소하니 놀랍게도 멋진 코끼리 그림이 나타나는데...!! 그는 동물들의 이름을 글자로 써서 그림을 그리는 ‘한글 화가' 진관우(22세) 씨다.▶ 한글화가 [서울특별시] 한글로 동물 그림을 그리는 화가게으르다는 부장님의 정체는?! 보호자 전다영 씨와 함께 출근하는 시바견 모카인데, 한자리에 30분 이상 꿈쩍 않는 건 기본이요. 근무 시간 내내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만 볼 수 있었다.▶ 비단잉어 하우스 [충청남도 아산시] 비단잉어를 위한 특별한 집을 소개합니다한눈에 봐도 폭이 넓은 화단을 단숨에 넘어버렸는데. 도움닫기 없이, 제자리에 서서 오직 두 발로 점프하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 타칭 제자리멀리뛰기 왕, 고준경(37세) 씨를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