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1회
51년간 존재조차 몰랐던 친딸이, 지구 반대편 미국 땅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조찬식 씨. 미국에 이민 간 여동생의 손자가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데.▶ 인형을 사랑하는 남자 [경기도 광주시] 인형에 살고 인형에 죽는 역대급 인형 수집가 등장!‘인형'?! 방 2개에 거실, 심지어 복층까지 인형으로 꽉- 찼다. 인형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대단한 집의 주인공은 22년 경력의 인형수집가 신지섭 씨다.▶ 무반동 풀업녀 [서울] 중력을 거슬러 으랏차차, 턱걸이우먼!그녀는 사실, 어릴 적 한국 길거리에서 발견된 미아였고. 가족을 찾지 못해 미국으로 입양 보내졌다고. 그런데 오래전 임신한 첫사랑과 어쩔 수 없이 헤어졌던 찬식 씨. 영희 씨의 얼굴이 첫사랑과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유전자 검사로 친자 관계임을 확인했는데!힘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나타나는 괴력의 간호사? 그런데..평범한 모습이지만, 헬스장만 가면 180도 달라지는 황진희(36세) 씨가 주인공.▶ 영희 씨 한국 오다 [서울특별시] 한국에 온 영희씨와 아버지의 첫 만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