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08회
▶ 망치왕 [대전광역시] 한 방을 노리는 자, 다 내게로 오라! 한 방 사나이특별한 레슬러, 무려 다섯 명?! 첫째 황지우(15세)부터 시작해, 둘째 황지이(13세), 셋째 황지오(11세), 마지막으로 쌍둥이 황지아, 황지안(9세) 남매까지. ▶ 레슬링 5남매 [서울특별시] 하나도 둘도 아닌 다섯 레슬러들의 도전기게다가 5남매는 모두 레슬링 실력자다. 전국 은메달리스트인 첫째 지우는 빠른 발과 남다른 기술력으로 무장했고, 둘째 지아는 선배 남학생들도 가뿐히 제압하는 괴력의 소유자! 셋째 넷째 다섯째 동생들은 형 누나를 보러 놀러 온 레슬링 장에서, 어깨너머로 본 기술을 한 번에 따라 할 만큼 타고난 재능을 가졌다는데.금반지가 가족 중 ‘엄마'의 몸에만 반응한다!? 보고도 믿기 힘든 일을 경험 중이라는 권혜진(45세) 씨를 만나보자. 남다른 현상이 처음 나타난 것은 25년 전, 스무 살이 된 기념으로 맞춘 14k 금반지를 착용했을 때라고...▶ 몸에 그려지는 검은 선의 정체 [강원도 춘천시] 금반지로 몸에 검은 선이 그려지는 여인망치 한 방에 약 10cm 대못이 쏙~ 박힌다! 망치질 좀 해봤다는 사람들도 혀를 내두르는 오늘의 주인공 자칭타칭 망치왕 조철호(43세) 씨를 만나보자. 10개의 못을 연달아 박기부터 눈감고 못 박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