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6회
성인 주먹만 한 머핀을 한 입에 넣어버리는 오늘의 주인공 황태정씨.(23) 분명 빵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밥 먹을 때 듣고싶지 않은 가장 얄미운 소리, '한 입만~'. 해남의 한 캠핑장에서 이 '한 입만~' 소리에 원성이 자자하다는 제보를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순간포착 제작진! 그런데 '한 입'이 조금 이상하다..? ▶ 갑자기 나타난 물고기, 도심 속에 나타난 의문의 물고기?!녀석들을 처음 발견했다는 제보자 박경민 씨(43세) 식당 인테리어를 위해 몇년 전부터 외부에 놓아둔 항아리라는데!▶ 한 입만 男 [전라남도 해남군] 남다른 크기의 '한 입' 소유자번화가 한복판에 놓여 있던 항아리. 그속에서, 보고도 믿지 못할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빈 항아리에 물을 채워뒀더니 몇달 후 물고기가 나타났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