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15회
▶ 자폐 테이프 화가 [인천광역시] 테이프로 자신의 세상을 그려내는 어른 아이동생이 무려 셋! 다둥이 하우스~! 세 동생 중 먹성 좋은 동생은 바로 둘째 이서준! 최애 반찬은 따로 있다는데. 그 반찬의 정체는 바로~!! 냄새를 맡기만 해도 코가 찡- 해진다는 삭힌 홍어!! 홍어에 군침 도는 아주 특별한 입맛의 주인공~!! 홍어에 빠진 34개월 이서준. 인천의 한 가정집, 거실을 가득 채운 각양각색 그림들. 한눈에 봐도 범상찮은 실력. 그 정체는! 재료가... 테이프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색 테이프로 그림을 그려낸 주인공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지고 있는 박태현(30세) 씨▶ 34개월 홍어에 빠진 아이 [경기도 포천시] 아 세이 홍! 유 세이 어! 홍어에 빠진 34개월 홍어베이비▶ 98세 스키할아버지 [강원도 평창군] 나이야 가라~ 백발의 최고령 스키어를 만나다!새하얀 설원 위를 날고뛰는 실력자! 무려 1926년생, 98세의 연세에도 스키를 즐긴다는 이근호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인데. 5킬로가 넘는 긴 코스를 무려 15분 만에 완주! 환갑의 나이에 스키를 시작한 할아버지. 77세엔 건강 문제로 폐 한쪽을 떼어냈고. 90세에는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했건만, 어떤 상황에도 스키만큼은 포기하지 않았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