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6회
자신만의 ‘만병통치약'을 단독 공개하겠다며 아령으로 배를 치기 시작하는 기상천외한 모습! 아령은 드는 것이 아니라 치는 운동이라는 한용호(55)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도깨비 건물 미스터리 [인천광역시 중구] 절대 눈 돌리지 마라! 나타났다 사라졌다 도깨비 건물의 비밀?!▶ 금당산 안내견 똘똘이 [강원도 평창] 누구보다 행복한 안내견 똘똘이! 나만 따라오면 되‘개'~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놀라운 세밀화들! 동물 털의 질감 하나, 사람 피부의 모공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하는 연필 세밀 화가 김동하(20세) 씨를 만나보자.인천 영종도, 도로의 끝에 분명 크게만 보였던 건물이, 다가갈수록 점점 작아진다?! '도깨비 건물'?! 건물이 있어야 할 도로의' 끝에는 나무 몇 그루와 넓은 바다만 보일 뿐인데…▶ 아령 배치기남 [서울특별시] 방구석 아령 운동! 아령으로 상체를 치는 남자 ▶ 독학 연필 화가 [경상남도 진주시] 연필과 지우개로 명작을 탄생시키는 20살 화가등산객들에게 정상까지 산행길을 안내한다는 강아지?! 2년 전 겨울 산행을 하던 등산객들 앞에 처음으로 나타났다는 녀석. 해발 1173m나 되는 높이에 정상까지 무려 3시간이나 걸린다는 금당산을 어려움 없이 척척 안내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