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4회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2년간 손수 지은 집이 하루아침에 폐허가 됐다. 거기에는 남계순 할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키우는 15마리의 소들도 있었는데, 할아버지는 목숨이라도 건지라며 축사의 문을 열어 소들을 내보냈다. 그런데 소 15마리가 모두 불을 피했다가 불길이 사그라진 뒤에 다시 돌아왔다는 놀라운 사실!▶ 기적의 쌍두 도마뱀 ‘우리두리' [경상북도 구미시] 10만분의 1확률! 머리 둘 달린 쌍두 도마뱀'캔'을 활용해 오토바이부터 트랙터, 클래식 카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든다는데. 만들기 위해 마신다는 윤창모(58)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연기가 가득한 방에서 각각 고글과 물안경을 쓰고 뭔가를 하고 있는 모녀. 그들이 공들여서 하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쑥뜸?! 27년 동안 틈만 나면 ‘뜸'으로 시작한다는 정명희(58), 이보해(82) 모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기적의 귀`소`본능 [경상북도 울진군] 화마를 피했다가 다시 돌아온 15 마리의 소 ▶ 뜸 사랑 모녀 [인천광역시 서구] 매일 수백 개의 쑥뜸을 뜨는 모녀의 이야기머리가 두 개 달린 도마뱀?! 일명 쌍두 도마뱀이라 부르는 ‘우리두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캔공예아저씨 [강원도 춘천시] 빈티지한 클래식 카로 재탄생한 캔음료? 예스 아이 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