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4회

경기도의 한 댄스 학원, 많은 학생들 중 유난히 작은 체구의 소년이 보이는데. 짧은 팔다리로 온 몸을 팝! 팝! 튕기고 흔들어대는 주인공, 바로 10세 팝핑댄서 이건 군이다.▶ 품새 천재 고딩 [경기도 수원시] ‘칼' 같은 인간 각도기, 품새 천재 고딩! ▶ 10살 팝핑 보이 [경기도 하남시] 작지만 강하다! 스트릿 댄스 계의 새로운 스타 등장!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빨간색으로 중무장한 부부의 모습! 더 강렬한 비주얼로 돌아온 주한배(80), 장정심(77) 씨가 주인공이다.▶ 빨강에 빠진 부부 [전라남도 목포시] 19년 만에 ‘반짝이 부부'에서 빨간 맛으로 컴백했다! ▶ 돌아온 백구 [충청남도 서산시] 올가미를 풀고 20여일만에 기적적으로 돌아온 백구실종됐던 백구 한 마리가 기적적으로 돌아왔다는 놀라운 이야기. 백구가 집에 돌아왔을 땐 단단한 쇠줄인 ‘올가미'가 몸에 걸려 있었고, 올가미에 걸렸던 백구가 어떻게 집으로 돌아온 걸까? 기적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백구, 율무를 만나보자. 기계처럼 ‘칼' 같은 각도를 지키는 고등학생이 있다?! 오늘의 주인공, 태권도 공인 품새 천재, 이주영(18세) 양을 만나봤다. 초등학생 때부터, 출전한 모든 국 내외 대회 개인전에서 ALL 금메달이다.

2026-06-04 18:42:00 +0000 UTC2026-06-04 19:38:39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6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6회

지난 4년간 무패 신화를 기록하고 있다는 현민 씨. 웬만큼 팔씨름한다는 선수들과 힘을 겨루어본 결과~ 6명을 상대로 완승하는 건 식은 죽 먹기! 40kg 덤벨을 한 손으로 쉽게 들고 내릴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도합 50kg의 역기를 한 손으로 들기까지 했는데...▶ 팔씨름 1인자 [서울특별시] 팔씨름 고수가 인정한 신흥강자! 리틀 마동석이라 불리는 사나이 비닐하우스에 사람이 살고 있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충남 홍성의 작은 마을. 주민의 도움을 받아 도착한 비닐하우스 안에는 한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매트리스, 가스레인지, 밥솥 등 최소한의 살림살이에서 느껴지는 세월의 흔적. 무려 12년 동안 이곳에 살았다는데...순간포착에 ‘1초의 승부사'로 출연했던, 팔씨름 고수 김도훈 씨가 팔씨름계의 새로운 강자라며 혀를 내둘렀다?! ‘리틀 마동석'이라 불리는 대한민국 통합 랭킹 팔씨름 1등 지현민 씨(25세)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아주머니는 대체 왜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는 걸까... 게다가 바로 옆에 집이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 비닐하우스에서 30m도 안 떨어진 곳에는 번듯한 집이 있었고. 그곳에서 아주머니의 남편을 만날 수 있었다. ▶ 비닐하우스에 사는 아내 [충청남도 홍성군] 12년간 비닐하우스에서 산 아주머니의 사연은?

2026-06-04 20:35:39 +0000 UTC2026-06-04 21:33:00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5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5회

특별한 병따개를 보여주겠다! 맥주 병뚜껑을 딴 순간! 병따개는 온데간데 없고 맨손뿐?! 맨손으로 병뚜껑을 따는 인간 병따개 이준호(50) 씨가 주인공이다. 생후 30개월의 아이? 한글 읽기는커녕 이제 겨우 말문을 텄다는 아기인데... 최애 장난감이라고 꺼내온 것은 세계 국기 그림책. 그런데, 국가명을 줄줄 읊기 시작한다? 전 세계의 국기를 몽땅 외우고 있다는 김세진 군이 오늘의 주인공! ▶ 이웃 간 소음에 시달리는 어머니 [경기도 화성시] 어머니의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 옆집 사람의 소음 때문에 어머니가 몇년 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단다. 옆집 남자가 몇년 전 이사를 오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매일 드릴을 돌리고 벽을 두드리기 시작했다고.▶매일 출근하개 [전라북도 정읍시] 꼬박꼬박 출근하는 의문의 회사원은.. 개?! ▶ 맨손 병따개남 [인천광역시] 맨손으로 병뚜껑을 따는 인간 병따개 남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출근 도장을 찍는다는 정체는 바로, 떠돌이 개?!! 아무도 부르지 않았지만 꼬박꼬박 출근하는 직원인 듯, 직원 아닌 난이가 주인공이다. ▶ 30개월 국기 베이비 [경기도 양주시] 한글 떼는 것 보다 국기 외우는 게 쉬웠어요

2026-06-04 19:38:39 +0000 UTC2026-06-04 20:35:39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4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4회

경기도의 한 댄스 학원, 많은 학생들 중 유난히 작은 체구의 소년이 보이는데. 짧은 팔다리로 온 몸을 팝! 팝! 튕기고 흔들어대는 주인공, 바로 10세 팝핑댄서 이건 군이다.▶ 품새 천재 고딩 [경기도 수원시] ‘칼' 같은 인간 각도기, 품새 천재 고딩! ▶ 10살 팝핑 보이 [경기도 하남시] 작지만 강하다! 스트릿 댄스 계의 새로운 스타 등장!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빨간색으로 중무장한 부부의 모습! 더 강렬한 비주얼로 돌아온 주한배(80), 장정심(77) 씨가 주인공이다.▶ 빨강에 빠진 부부 [전라남도 목포시] 19년 만에 ‘반짝이 부부'에서 빨간 맛으로 컴백했다! ▶ 돌아온 백구 [충청남도 서산시] 올가미를 풀고 20여일만에 기적적으로 돌아온 백구실종됐던 백구 한 마리가 기적적으로 돌아왔다는 놀라운 이야기. 백구가 집에 돌아왔을 땐 단단한 쇠줄인 ‘올가미'가 몸에 걸려 있었고, 올가미에 걸렸던 백구가 어떻게 집으로 돌아온 걸까? 기적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인 백구, 율무를 만나보자. 기계처럼 ‘칼' 같은 각도를 지키는 고등학생이 있다?! 오늘의 주인공, 태권도 공인 품새 천재, 이주영(18세) 양을 만나봤다. 초등학생 때부터, 출전한 모든 국 내외 대회 개인전에서 ALL 금메달이다.

2026-06-04 18:42:00 +0000 UTC2026-06-04 19:38:39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3회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그림을 그리는 이가 있다? 주인공은 앳된 얼굴의 13살 소년?! 스스로를 ‘동물들을 위한 환경운동 화가'라고 말하는 신윤(13살)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쭙쭙 강아지 보리[인천광역시] 손가락만 보면 무아지경 쭙쭙 하는 4살 강아지, 보리 ▶ 조각상에 땀?! [충청남도 금산군]나무 조각상에서 흐르는 수상한 액체!?▶ 13년째 꿀벌과의 동거 [충청남도 서천군] 가정집 천장에 무단으로 살고 있는 수많은 벌떼, 안전이별 할 순 없는 걸까?13년 전, 한 가정에 무단침입해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는 ‘그것'은 벌? 그냥 벌도 아닌 최근 멸종위기로 보기 힘들다는 귀하디 귀한 토종꿀벌이란다! ▶ 13살 환경운동 화가 [광주광역시] 그림을 통해 지구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13살 예술가! 손바닥만 한 크기의 나무조각상에서 흐르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액체! 얼굴이며 이마에서 시작돼 온몸에 흘러내리고 있는 모습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 같은데!강아지?! 주인공 ‘보리'는 벌써 네 살, 사람으로 치면 30대 정도의 나이란다. 가족들 사이에서 일명 ‘쭙쭙이'라 불리는 이 행동은 한 번 시작했다 하면 10분 이상은 기본이라고!

2026-06-04 17:45:47 +0000 UTC2026-06-04 18:42:00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2회

별안간 큰아들이 생겼다는 엄마! 집안 가득한 가수 이찬원의 팬 상품들?! 제2의 인생을 이찬원 바라기로 살고 있다는 차은주(53세) 씨가 주인공!▶ 이찬원 찐팬 아주머니 [경기도 오산] ‘이찬원' 만 빼고 다~ 있다는 ‘이찬원 찐팬 하우스'▶ 수상한 닭 [경상남도 창원시] 매일 같은 나무에 앉아있는 닭 두마리의 정체▶ 굴 속의 진주 [경상남도 창원시] 어느 날 찾아온 기막힌 행운나무 위에 닭 두 마리가 있다?! 두 달 전부터 매일 마주치다 보니 이름을 붙여줄 정도로 정이 들었다. 나무 위 미스터리 한 닭 두 마리, '백설기'와 '흑임자'가 주인공이다. ▶ 하늘다람쥐 구출 작전 [경기도 양평군] 벽난로에 등장한 특별한 손님?! 이틀 전. 평화롭던 집 안 벽난로에서 쿵! 하고 떨어졌다는 정체불명의 생명체! 녀석은 놀랍게도 멸종 위기 야생 2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328호인 하늘다람쥐였다.저녁식사 중 행운의 주인공이 된 곽인숙(52세)씨. 시장에서 사 온 석화로 찜을 해 먹던 중, 석화 속에서 불쑥 등장한 건 단면 지름만 14mm 이상의 진주였다.

2026-06-04 16:53:45 +0000 UTC2026-06-04 17:45:47 +0000 UTC(52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1회

한 공원, 이들이 연습하고 있는건 보디빌딩 포즈! 그리고 그 운동을 함께 하고 있는 건, 엄마와 아들. 오늘의 주인공은 모자 보디빌더 엄마 정영주(44세)와 심현우(17세)군이다.▶ 세차 초등학생 [강원도 원주시] 세차에 죽고 세차에 사는 13살 초딩의 특별한 취미▶ 왜 욕조에 있 '개' [경기도 하남시] 하루 종일 욕조 안에서 나오지 않는 반려견 회사 건물 앞 블루베리 화분에 누군가 2주 전부터 매일 개 분변을 투척하고 간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자. 식품 공장이라 청결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고.. 보호자가 외출만 하고 돌아오면 욕조에서 발견되는 반려견이 있다?! 한 달 째 반복되고 있다는 욕조 미스터리의 주인공 사랑이(8살,웰시코기) 를 만나보자.좋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세차장에 등장한다는 13살 초등학생. 주인공 영훈이는 세차에 진심이라는데...▶ 화분 위의 '변' 테러 사건 [전라남도 화순군] 화분에 '개똥'을 버리는 투기범의 정체는?▶ 보디빌더 모자 [경상남도 거제시] 함께하기에 더욱 강해진다! 엄마와 아들의 보디빌딩 도전기

2026-06-04 15:57:13 +0000 UTC2026-06-04 16:53:45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0회

▶ 백령도 갈매기 손님 [인천광역시] 갈매기와 식당 사장님의 특별하고도 끈끈한 우정 이야기 ▶ 기막힌 행운 [전라북도 장수군] 어느 날 찾아온 기막힌 행운▶ 100세 화가 [전라남도 나주시] 100살 그림 선생님이 그려내는 특별한 풍경수 십 년 만에 ‘행운'을 되찾은 여인이 있다?! 전라북도 장수. 아직도 본인이 겪은 일이 얼떨떨하다는 주인공, 최종례(86세)씨를 만났다. 환갑을 기념해 딸이 선물한 금반지를 두 달도 안 돼 잃어버렸다는 부부. 서해 최북단의 섬, 갑자기 '구구 구구' 정체 불명의 소리를 내는 식당 사장님! 그 순간 멀리서 무언가가 날아오는데, 수상한 손님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갈매기다?! ▶ 내 손에 말벌 [경기도 여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여왕' 장수말벌을 길들이는 남자특별한 미술 선생님, 올해 100세라는 이학동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1923년생인 할아버지는, 젊을 적 그림이 좋아 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고.이름도 무시무시한 장수말벌 중에서도 여왕벌! 그 여왕 장수말벌을 ‘애완동물'이라고 소개하는 희한한 남자 정병민(28세) 씨.

2026-06-04 15:00:31 +0000 UTC2026-06-04 15:57:13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3회

경기도 파주, 독특한 비주얼의 작품들! 알고 보니 “주방용품”으로 만든 정크아트다?! 주방용품을 주재료로 사용~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주인공, 양현승(48세) 씨!국내 한자 급수 중 최상위에 있는 사범급에 수석 합격한 11살짜리 꼬마 한자 능력자! 주인공 이민우 군을 만나보자.▶ 최연소 수석 합격! 역대급 한자신동 [경기도 남양주시] 한자에 살고 한자에 죽는 꼬마 한자 사범님의 등장!서울의 한 가정집. 그런데, 집안이 썰렁해도 너~무 썰렁하다. 그때! 주인공이 소개한 가족은 다름 아닌 고양이?! 그 수가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도 아니고~ 무려 30마리다!▶ 띠부띠부씰 콜렉터 [경기도 부천시] 대한민국을 강타한 유행! 2만 장 ‘띠부띠부씰' 수집가 ▶ 30마리 고양이 동거녀 [서울특별시]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30마리 고양이와 한 여인의 이야기 ▶ 사장님의 주방용품 정크아트 [경기도 파주시] 카페 사장님의 은밀한(?) 작품세계컬투쇼에 ‘빵녀'로 소개됐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태균 씨의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에서 주인공을 만날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주인공이 애정을 쏟는 건 빵 속 ‘띠부띠부씰'? 인생의 반을 ‘띠부띠부씰'수집에 바쳤다는 이민경(30)씨.

2026-06-04 08:37:01 +0000 UTC2026-06-04 09:35:15 +0000 UTC(58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3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3회

유전자 검사 결과, 찬식 씨의 여동생과 조카 관계로 밝혀진 낯선 여성 김영희 씨. 그녀의 사진을 전해 받은 찬식 씨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바로 사진 속 낯선 여인이 헤어졌던 자신의 첫사랑과 똑 닮았기 때문이라고!'인간새'가 포착됐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한 다이빙장! 그곳엔 10m 플랫폼에서도 자유자재로 뛰어내리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망설이거나 두려워하기는커녕, 고난도 기술까지 척척 소화해 내며 멋진 다이빙을 선보이는 이 남자! 놀랍게도 프로 다이빙 선수가 아닌 그저 다이빙을 좋아하는 일반인이란다! 더욱 충격적인 건, 그에겐 10m 높이도 너무 낮게 느껴진다는데... 평소 27m 다이빙을 즐긴다는 그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하이다이빙에 도전하고 있는 최병화(31세) 씨다. ▶ 51년 만에 찾은 딸 [서울특별시] 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내 딸 73살의 나이에 친딸을 얻었다는 조찬식 씨! 존재조차 모르고 있던 51살의 장성한 딸이 어느 날 갑자기 생겼다고.이 놀라운 사연은 지구를 반 바퀴 건너, 미국에 이민 간 찬식 씨의 여동생으로부터 시작됐는데. 여동생의 손자가 재미 삼아 유전자 검사를 받았고, 김영희라는 이름의 낯선 한국계 여성과 친척관계라는 사실을 통보 받았다는 것. ▶ 국내 유일 하이다이버 [제주특별자치도] 아파트 10층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남자

2026-06-04 07:29:30 +0000 UTC2026-06-04 08:37:01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2회

▶ 9살 생고기 홀릭 꼬마 [대구광역시] 생고기, 생간, 천엽, 등골 ! 날 것만 먹는 꼬마 : 음식점 사장님의 아들이 오늘의 주인공. 생고기를 먹는 생생한 식성을 가진 장시원(9) 군을 만난다.▶ 크록하 줄넘기 신동 [경상남도 김해시] 국내 최초 ‘크록하 줄넘기' 신동의 등장 ! : 줄넘기 실력을 뽐내는 하준우군은 줄넘기를 이용해 춤을 추는 일명 ‘크록하 줄넘기'를 국내 최초로 도전해 큰 인기몰이중이다.▶ 주먹 격파왕 [경상북도 구미시] 주먹으로 온갖 것을 격파하는 남자 : 구미의 한 폐차장. 주먹이 스치는 족족 움푹 패이는 보닛과 문짝! 오늘의 주인공, 맨손으로 온갖 것들을 내려치는 격파왕 전동원 씨(44세)다. ▶ 던져야 먹개 [경기도 여주] '방바닥에 사료 dive~' 던져줘야만 먹는 강아지 : 독특한 식사법으로 밥 먹을 때마다 전쟁이라는 삼룡이(푸들/1년 8개월)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 ▶ X파일 [경기도 부천시 / 경기도 성남시] 불에 탄 지폐, 사람을 찾습니다.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은? : 가만히 있던 지폐가 느닷없이 불에 탔다?1년 전 휴대전화 케이스에 5만원 지폐를 넣어놨는데, 지난 어린이 날 손주에게 용돈을 주기 위해 지폐를 꺼낸 순간 불에 탄 걸 확인했다고.

2026-06-04 06:22:10 +0000 UTC2026-06-04 07:29:30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1회

▶ 자작 라이더 [경기도 양주시] 직접 만든 전기 바이크로 동네를 자유롭게 누비는 개성 만점 라이더 본업은 조각가라는 주인공. 전기는 물론 바퀴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에 처음부터 하나씩 공부해가며 만드는 중이라고. 버려진 외발 전동휠로 전기 자전거를 만들기도 하며 고출력 전기 모터를 이용해 최고 속력이 무려 시속 130km인 일렉트로닉 바이크도 척척 만든다! 심지어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자동차, 일명 ‘사이버 미니 트럭'까지 제작. 주행 테스트도 한번에 멋있게 통과했다▶ 알 품는 수컷 금계 [강원도 원주시]내 안에 알 있다동네에 요상한 걸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머리에 양의 탈을 쓴 채 괴상한 오토바이를 모는 사람을 볼 수 있었는데. 등장하며 탄 바이크는 ‘몬스터 바이크'라는 이름으로, 직접 만든 전기 스쿠터라고! 대부분 버려진 물건으로 만들며 직접 용접과 도색까지 한단다. 손수 제작한 전기 바이크로 동네를 누비는 금손 괴짜 라이더 드워프신(37)이 오늘의 주인공! 강원도 산골마을에서 전해진 지상 최대의 부성애 이야기!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상상하며 찾아간 곳엔, 소중히 알을 품고 있는 새 한 마리가 있다? 무늬부터 범상치 않은 녀석의 정체는 금계 ‘수컷'? 무려 21일 동안 알을 품고 있었다는데... 눈으로 보고도 도저히 믿기 힘든 이야기! 황금색 깃털을 뽐내며 꿈쩍 않고 알을 품고 있는 '금돌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2026-06-04 05:15:43 +0000 UTC2026-06-04 06:22:10 +0000 UTC(1h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0회

▶스프링 맨 [서울특별시 은평구] 하늘 위로 점프! 그 누구보다 통통 튀는 스프링맨의 등장 남다른 점프 실력을 가진 청년이 있다는 소문?! 한 걸음에 달려간 제작진 눈앞에 나타난 건... 높은 단상을 통통 튀어 오르는 남자!? 성인 남성 허리 높이의 단상을, 발에 용수철이라도 달린 듯 가볍게 뛰어올라가는데. 탈인간급 점프력 자랑하는 20살의 스프링맨! 주인공 길환 씨를 만나보자.과연 그 점프력은 어느 정도 일지... 궁금증 해결하기 위해 높이 쌓은 매트를 준비한 제작진. 110cm에서 시작해 점점 높이를 올려가는데~ 하지만, 끝도 없이 올라가는 매트 위를 너무도 가볍게 뛰어오르며 놀라운 점프 실력 자랑하는 주인공! 그렇게 뛰어오른 높이만 무려... 141cm!? 현재 체육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길환 씨. 사실 높이뛰기는 입시 종목인 멀리뛰기를 잘하기 위한 훈련으로 시작한 거란다. 현재, 그런 길환 씨의 운동 능력은 하체 근력과 순발력이 발달해 점프력이 우수한 역도 선수와도 맞먹는다고 하는데. 현역 역도 선수와 스프링맨 길환 씨의 한판 대결! 과연 길환 씨의 스프링 맨 자존심을 유지할 수 있을지 확인하자.

2026-06-04 04:21:51 +0000 UTC2026-06-04 05:15:43 +0000 UTC(53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9회

▶ 스피드리프팅 신동 전시우 [경기도 부천시] 메시보다 빠른 발! 9살 축구 리프팅 고 수: 전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극찬까지 받은 순간포착 최연소 프리스타일러 전시우(9살) 군이 주인공이다. ▶ 다리 밑 남자 [충청북도 청주시] 40여 년째 다리 밑에서 홀로 기록을 하는 의문의 사나이 : 스포츠 신문 기사에서 경기 내용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이력까지 꼼꼼히 옮겨 적으며 그야말로 경기 요약본을 만들고 있는 다리 밑의 기록가, 이종신 씨(67세)가 주인공이다.▶원시캠핑남 [경기도 양평군] 하나부터 열까지 자급자족하는 캠핑광! : 퇴근 후 은밀한 사생활을 즐기는 아들이 있다?! 첩첩산중에서 만난 이상훈씨(36)가 주인공이다. ▶ 업그레이드 골판지 공예남 [경상남도 창원시] 남다른 상상력과 골판지 상자로 구현한 기차마을 : 골판지 상자를 거대로봇으로 재탄생 시켰던 ‘금손' 김대진(51)씨가 4년 동안 또 무언가를 만들었다!▶ 올빼미 손님 [강원도] 보고 싶어도 못 본다는 귀한 손님이 우리 집에 매일 온다! : 긴점박이올빼미는 우리나라 멸종위기 2급이며.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조류라 보호종으로 등록되어 있다. 살면서 한 번 보기도 힘든 이 올빼미가 한 달이 넘도록 매일같이 이 집에 온다는데.

2026-06-04 03:13:55 +0000 UTC2026-06-04 04:21:51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8회

한편, 청주에는 ‘로꾸꺼' 능력자가 등장했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훌라후프를 돌린다는 한은동(65) 씨. 아~무나 할 수 있다는 주인공의 말만 믿고, 폴댄서, 헬스 트레이너, 심지어는 순간포착에서 <훌라후프의 달인>으로 출연했던 김영만 씨도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될 듯~ 말 듯~ 결국은 모두가 실패한 거꾸로 훌라후프! 재야의 별난 고수들을 순간포착 S-file에서 만나보자.가게 벽을 장식한 액자들 전부, 주인공이 그려낸 작품이라는데. 얼마나 섬세한지 단골 손님들조차 주인공의 그림을 인테리어용 흑백사진으로 착각할 정도! 홀로 식당을 운영하며 정신없이 바쁘지만, 짬이 날 때마다 가게 구석에서 연필을 들고 명작 영화 속 한 장면을 복사하듯 그려낸다고.▶ 밥 아저씨의 위대한 유산 [서울특별시] 밥집 아저씨가 아들을 위해 그리는 특별한 그림탬버린, 풀피리, 숟가락, 조롱박... 역대 순간포착에서 만났던 별별 연주가를 능가하는 주인공이 나타났다! 그런데 악기는 어디 가고 맨손, 아니 맨입으로 연주를 한다? 침이 마르지 않는 한, 혀로 모든 연주가 가능하다는 최정훈(24) 씨!손님이 없을 때면 더 바쁜 식당이 있다는 제보! 직접 찾아가보니 무언가를 급히 치우고 있는 사장님이 보이는데, 사장님의 손에 들린 것은… 직접 그린 연필 그림? 그림에 푹 빠져산다는 밥집 아저씨 장한진(51)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 S-file : 야, 너두 할 수 있어 [서울특별시/충청북도 청주시] 세상에 이런 재주꾼 또 없습니다

2026-06-04 02:06:47 +0000 UTC2026-06-04 03:13:55 +0000 UTC(1h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2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2회

▶ 수상한 닭 [경상남도 창원시] 매일 같은 나무에 앉아있는 닭 두마리의 정체저녁식사 중 행운의 주인공이 된 곽인숙(52세)씨. 시장에서 사 온 석화로 찜을 해 먹던 중, 석화 속에서 불쑥 등장한 건 단면 지름만 14mm 이상의 진주였다. 별안간 큰아들이 생겼다는 엄마! 집안 가득한 가수 이찬원의 팬 상품들?! 제2의 인생을 이찬원 바라기로 살고 있다는 차은주(53세) 씨가 주인공!▶ 하늘다람쥐 구출 작전 [경기도 양평군] 벽난로에 등장한 특별한 손님?! ▶ 굴 속의 진주 [경상남도 창원시] 어느 날 찾아온 기막힌 행운이틀 전. 평화롭던 집 안 벽난로에서 쿵! 하고 떨어졌다는 정체불명의 생명체! 녀석은 놀랍게도 멸종 위기 야생 2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328호인 하늘다람쥐였다.나무 위에 닭 두 마리가 있다?! 두 달 전부터 매일 마주치다 보니 이름을 붙여줄 정도로 정이 들었다. 나무 위 미스터리 한 닭 두 마리, '백설기'와 '흑임자'가 주인공이다. ▶ 이찬원 찐팬 아주머니 [경기도 오산] ‘이찬원' 만 빼고 다~ 있다는 ‘이찬원 찐팬 하우스'

2026-06-03 20:30:46 +0000 UTC2026-06-03 21:22:48 +0000 UTC(52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1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1회

회사 건물 앞 블루베리 화분에 누군가 2주 전부터 매일 개 분변을 투척하고 간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자. 식품 공장이라 청결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고.. ▶ 왜 욕조에 있 '개' [경기도 하남시] 하루 종일 욕조 안에서 나오지 않는 반려견 ▶ 세차 초등학생 [강원도 원주시] 세차에 죽고 세차에 사는 13살 초딩의 특별한 취미한 공원, 이들이 연습하고 있는건 보디빌딩 포즈! 그리고 그 운동을 함께 하고 있는 건, 엄마와 아들. 오늘의 주인공은 모자 보디빌더 엄마 정영주(44세)와 심현우(17세)군이다.▶ 화분 위의 '변' 테러 사건 [전라남도 화순군] 화분에 '개똥'을 버리는 투기범의 정체는?좋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세차장에 등장한다는 13살 초등학생. 주인공 영훈이는 세차에 진심이라는데... 보호자가 외출만 하고 돌아오면 욕조에서 발견되는 반려견이 있다?! 한 달 째 반복되고 있다는 욕조 미스터리의 주인공 사랑이(8살,웰시코기) 를 만나보자.▶ 보디빌더 모자 [경상남도 거제시] 함께하기에 더욱 강해진다! 엄마와 아들의 보디빌딩 도전기

2026-06-03 19:34:14 +0000 UTC2026-06-03 20:30:46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0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0회

▶ 백령도 갈매기 손님 [인천광역시] 갈매기와 식당 사장님의 특별하고도 끈끈한 우정 이야기 ▶ 기막힌 행운 [전라북도 장수군] 어느 날 찾아온 기막힌 행운▶ 100세 화가 [전라남도 나주시] 100살 그림 선생님이 그려내는 특별한 풍경▶ 내 손에 말벌 [경기도 여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여왕' 장수말벌을 길들이는 남자서해 최북단의 섬, 갑자기 '구구 구구' 정체 불명의 소리를 내는 식당 사장님! 그 순간 멀리서 무언가가 날아오는데, 수상한 손님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갈매기다?! 수 십 년 만에 ‘행운'을 되찾은 여인이 있다?! 전라북도 장수. 아직도 본인이 겪은 일이 얼떨떨하다는 주인공, 최종례(86세)씨를 만났다. 환갑을 기념해 딸이 선물한 금반지를 두 달도 안 돼 잃어버렸다는 부부. 이름도 무시무시한 장수말벌 중에서도 여왕벌! 그 여왕 장수말벌을 ‘애완동물'이라고 소개하는 희한한 남자 정병민(28세) 씨. 특별한 미술 선생님, 올해 100세라는 이학동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1923년생인 할아버지는, 젊을 적 그림이 좋아 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고.

2026-06-03 18:37:32 +0000 UTC2026-06-03 19:34:14 +0000 UTC(56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9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9회

▶응원봉 수집가 [서울특별시] 응원봉에 이보다 더 진심일 순 없다! 빛나는 응원봉 사랑15살 소년, 수차례 심장이 멈췄다?! 지난 1월 26일, 약간의 가슴 통증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던 아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아빠는 가벼운 마음으로 응급실로 향했는데... 오후 9시를 넘긴 시각, 각종 검사를 마친 아들은 갑작스러운 급성 심근염 진단을 받게 되었다. 모양도 빛깔도 가지각색인 이 불빛들의 정체는 바로, 아이돌 응원봉이다! 각양각색의 응원봉을 모으고 직접 만들기까지 한다는 정한석(39)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지금까지 모은 응원봉 종류만 무려 100여 개라는데!▶ 짱구 춤을 추개 엉덩이를 좌우로 씰룩 씰룩! 울라~ 울라~ 짱구 춤에 빠진 강아지 양평이 [경기도 고양시] 유기견 입양센터의 6살 푸들 앙평이. 봉사자들이 펜스 문을 닫고 휴식공간으로 사라지자… 문 앞으로 다가가서 벌떡 일어나 몸을 흔든다?!앞발을 번쩍 치켜들고 좌우로 씰룩씰룩 엉덩이를 흔드는 녀석. 가만 보니 만화 캐릭터 짱구의 트레이드 마크 울라라~울라~ 엉덩이춤과 똑같은데! ▶ 기적의 소년 [인천광역시] 여섯 번의 심정지 끝에 살아난 아들

2026-06-03 17:56:37 +0000 UTC2026-06-03 18:37:32 +0000 UTC(40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8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8회

등줄기 서늘해지는 순간포착 전대미문의 사건들 X-FILE 대공개!오늘의 주인공은! 한쪽은 거무스름, 다른 한쪽은 새하얀 ‘반반 낙지'다.첫 번째 제보. 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돌아가신 뒤, 무덤 가까이 가면 그 불빛이 보이지 않는단다. 두 번째 이야기, 음성사서함으로 넘어간 전화에서 들려오는 누군가의 비명소리! 무려 10년 전부터 줄곧 들렸다고 한다. 마지막 주인공을 만난 곳은 교외의 한 납골 공원. 부모님을 모셔놓은 납골탑속 어머니의 빨간 눈동자은 과연 무엇일지?▶ 토끼인줄 알았냥 [경기도 김포시] 두다리를 폴짝폴짝, 토끼 뜀을 하는 고양이▶ 반반 낙지 [전라남도 목포시] 전세계에서 전무후무한 반반낙지의 등장!▶ 등골 오싹 X-파일 고양이 망고(1살). 앞다리를 지지대 삼아 뒷다리를 밀어내면서 껑충껑충 뛰는 모습이 마치 토끼 걸음을 연상케 하는 듯한데...▶ 이마 위에 축구공 [울산광역시] 이마 위 축구공을 한 시도 떨어 트리지 않는 남자 오직 순간 포착에서만 다룰 수 있는 기막힌 이야기! 이마 위 ‘이것'을 올려놓고 활보하는 사람이 있다는 수상한 제보.

2026-06-03 16:59:17 +0000 UTC2026-06-03 17:56:37 +0000 UTC(57m)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7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7회

부부 운영 카페의 많은 시계들! 앤티크 시계와 30년째 동고동락하고 있는 김중권(68)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뚱냥이 스핑크스 [서울특별시] 세상에 이런 뚱냥이가? 10kg가 넘는 거대 스핑크스의 등장! 사진 속 주인공은 빽빽한 흑발의 할아버지. 그런데 이 검은 머리카락이 염색이 아니라고? 94년째 '모태 흑발'을 유지 중인 박노택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 할머니는 버스를 타고 [전라북도 익산시] 할머니가 30년간 버스를 탄 이유는? 팽팽한 지방으로 있던 주름마저 쫙-핀 스핑크스가 나타났다? 몸무게만 10.2kg, 복부 둘레만 무려 61cm! 오늘의 주인공 초대형 뚱보 고양이 와샤(3살, 수컷)다. ▶ 앤티크 시계 수집가 [충청남도 당진시] 30년간 앤티크 시계 1200점을 모은 남자!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그의 '보물' 아지트를 방문하다30여 년 동안 버스를 탔다는데~ 전주에서 삼례에 도착한 버스에서 김삼영(86세) 할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수레에 몸을 지탱해 절뚝이는 걸음걸이가 매우 불편해 보이는데...▶ 94세 흑발 할배 [경상북도 안동] 염색 값? 얼만지 몰라~ 축복 받은 흙수저(?)의 등장!

2026-06-03 16:02:01 +0000 UTC2026-06-03 16:59:17 +0000 UTC(5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