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73회
▶ 사장님의 주방용품 정크아트 [경기도 파주시] 카페 사장님의 은밀한(?) 작품세계서울의 한 가정집. 그런데, 집안이 썰렁해도 너~무 썰렁하다. 그때! 주인공이 소개한 가족은 다름 아닌 고양이?! 그 수가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도 아니고~ 무려 30마리다!컬투쇼에 ‘빵녀'로 소개됐다는 오늘의 주인공. 김태균 씨의 제보를 받고 찾아간 곳에서 주인공을 만날 수 있었는데. 알고 보니 주인공이 애정을 쏟는 건 빵 속 ‘띠부띠부씰'? 인생의 반을 ‘띠부띠부씰'수집에 바쳤다는 이민경(30)씨. ▶ 최연소 수석 합격! 역대급 한자신동 [경기도 남양주시] 한자에 살고 한자에 죽는 꼬마 한자 사범님의 등장!▶ 띠부띠부씰 콜렉터 [경기도 부천시] 대한민국을 강타한 유행! 2만 장 ‘띠부띠부씰' 수집가 국내 한자 급수 중 최상위에 있는 사범급에 수석 합격한 11살짜리 꼬마 한자 능력자! 주인공 이민우 군을 만나보자.▶ 30마리 고양이 동거녀 [서울특별시]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30마리 고양이와 한 여인의 이야기 경기도 파주, 독특한 비주얼의 작품들! 알고 보니 “주방용품”으로 만든 정크아트다?! 주방용품을 주재료로 사용~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주인공, 양현승(48세)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