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0회
▶ 백령도 갈매기 손님 [인천광역시] 갈매기와 식당 사장님의 특별하고도 끈끈한 우정 이야기 ▶ 기막힌 행운 [전라북도 장수군] 어느 날 찾아온 기막힌 행운▶ 100세 화가 [전라남도 나주시] 100살 그림 선생님이 그려내는 특별한 풍경수 십 년 만에 ‘행운'을 되찾은 여인이 있다?! 전라북도 장수. 아직도 본인이 겪은 일이 얼떨떨하다는 주인공, 최종례(86세)씨를 만났다. 환갑을 기념해 딸이 선물한 금반지를 두 달도 안 돼 잃어버렸다는 부부. 서해 최북단의 섬, 갑자기 '구구 구구' 정체 불명의 소리를 내는 식당 사장님! 그 순간 멀리서 무언가가 날아오는데, 수상한 손님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갈매기다?! ▶ 내 손에 말벌 [경기도 여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여왕' 장수말벌을 길들이는 남자특별한 미술 선생님, 올해 100세라는 이학동 할아버지가 오늘의 주인공! 1923년생인 할아버지는, 젊을 적 그림이 좋아 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고.이름도 무시무시한 장수말벌 중에서도 여왕벌! 그 여왕 장수말벌을 ‘애완동물'이라고 소개하는 희한한 남자 정병민(28세)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