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5회
특별한 병따개를 보여주겠다! 맥주 병뚜껑을 딴 순간! 병따개는 온데간데 없고 맨손뿐?! 맨손으로 병뚜껑을 따는 인간 병따개 이준호(50) 씨가 주인공이다. 생후 30개월의 아이? 한글 읽기는커녕 이제 겨우 말문을 텄다는 아기인데... 최애 장난감이라고 꺼내온 것은 세계 국기 그림책. 그런데, 국가명을 줄줄 읊기 시작한다? 전 세계의 국기를 몽땅 외우고 있다는 김세진 군이 오늘의 주인공! ▶ 이웃 간 소음에 시달리는 어머니 [경기도 화성시] 어머니의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 옆집 사람의 소음 때문에 어머니가 몇년 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단다. 옆집 남자가 몇년 전 이사를 오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매일 드릴을 돌리고 벽을 두드리기 시작했다고.▶매일 출근하개 [전라북도 정읍시] 꼬박꼬박 출근하는 의문의 회사원은.. 개?! ▶ 맨손 병따개남 [인천광역시] 맨손으로 병뚜껑을 따는 인간 병따개 남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출근 도장을 찍는다는 정체는 바로, 떠돌이 개?!! 아무도 부르지 않았지만 꼬박꼬박 출근하는 직원인 듯, 직원 아닌 난이가 주인공이다. ▶ 30개월 국기 베이비 [경기도 양주시] 한글 떼는 것 보다 국기 외우는 게 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