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2회
별안간 큰아들이 생겼다는 엄마! 집안 가득한 가수 이찬원의 팬 상품들?! 제2의 인생을 이찬원 바라기로 살고 있다는 차은주(53세) 씨가 주인공!▶ 이찬원 찐팬 아주머니 [경기도 오산] ‘이찬원' 만 빼고 다~ 있다는 ‘이찬원 찐팬 하우스'▶ 수상한 닭 [경상남도 창원시] 매일 같은 나무에 앉아있는 닭 두마리의 정체▶ 굴 속의 진주 [경상남도 창원시] 어느 날 찾아온 기막힌 행운나무 위에 닭 두 마리가 있다?! 두 달 전부터 매일 마주치다 보니 이름을 붙여줄 정도로 정이 들었다. 나무 위 미스터리 한 닭 두 마리, '백설기'와 '흑임자'가 주인공이다. ▶ 하늘다람쥐 구출 작전 [경기도 양평군] 벽난로에 등장한 특별한 손님?! 이틀 전. 평화롭던 집 안 벽난로에서 쿵! 하고 떨어졌다는 정체불명의 생명체! 녀석은 놀랍게도 멸종 위기 야생 2급으로 지정된 천연기념물 328호인 하늘다람쥐였다.저녁식사 중 행운의 주인공이 된 곽인숙(52세)씨. 시장에서 사 온 석화로 찜을 해 먹던 중, 석화 속에서 불쑥 등장한 건 단면 지름만 14mm 이상의 진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