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91회
▶ 자작 라이더 [경기도 양주시] 직접 만든 전기 바이크로 동네를 자유롭게 누비는 개성 만점 라이더 본업은 조각가라는 주인공. 전기는 물론 바퀴에 대한 지식이 없었기에 처음부터 하나씩 공부해가며 만드는 중이라고. 버려진 외발 전동휠로 전기 자전거를 만들기도 하며 고출력 전기 모터를 이용해 최고 속력이 무려 시속 130km인 일렉트로닉 바이크도 척척 만든다! 심지어 전기모터로 움직이는 자동차, 일명 ‘사이버 미니 트럭'까지 제작. 주행 테스트도 한번에 멋있게 통과했다▶ 알 품는 수컷 금계 [강원도 원주시]내 안에 알 있다동네에 요상한 걸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머리에 양의 탈을 쓴 채 괴상한 오토바이를 모는 사람을 볼 수 있었는데. 등장하며 탄 바이크는 ‘몬스터 바이크'라는 이름으로, 직접 만든 전기 스쿠터라고! 대부분 버려진 물건으로 만들며 직접 용접과 도색까지 한단다. 손수 제작한 전기 바이크로 동네를 누비는 금손 괴짜 라이더 드워프신(37)이 오늘의 주인공! 강원도 산골마을에서 전해진 지상 최대의 부성애 이야기!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상상하며 찾아간 곳엔, 소중히 알을 품고 있는 새 한 마리가 있다? 무늬부터 범상치 않은 녀석의 정체는 금계 ‘수컷'? 무려 21일 동안 알을 품고 있었다는데... 눈으로 보고도 도저히 믿기 힘든 이야기! 황금색 깃털을 뽐내며 꿈쩍 않고 알을 품고 있는 '금돌이'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