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3회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그림을 그리는 이가 있다? 주인공은 앳된 얼굴의 13살 소년?! 스스로를 ‘동물들을 위한 환경운동 화가'라고 말하는 신윤(13살)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쭙쭙 강아지 보리[인천광역시] 손가락만 보면 무아지경 쭙쭙 하는 4살 강아지, 보리 ▶ 조각상에 땀?! [충청남도 금산군]나무 조각상에서 흐르는 수상한 액체!?▶ 13년째 꿀벌과의 동거 [충청남도 서천군] 가정집 천장에 무단으로 살고 있는 수많은 벌떼, 안전이별 할 순 없는 걸까?13년 전, 한 가정에 무단침입해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는 ‘그것'은 벌? 그냥 벌도 아닌 최근 멸종위기로 보기 힘들다는 귀하디 귀한 토종꿀벌이란다! ▶ 13살 환경운동 화가 [광주광역시] 그림을 통해 지구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13살 예술가! 손바닥만 한 크기의 나무조각상에서 흐르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액체! 얼굴이며 이마에서 시작돼 온몸에 흘러내리고 있는 모습이,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 같은데!강아지?! 주인공 ‘보리'는 벌써 네 살, 사람으로 치면 30대 정도의 나이란다. 가족들 사이에서 일명 ‘쭙쭙이'라 불리는 이 행동은 한 번 시작했다 하면 10분 이상은 기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