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81회
회사 건물 앞 블루베리 화분에 누군가 2주 전부터 매일 개 분변을 투척하고 간다며 피해를 호소하는 제보자. 식품 공장이라 청결에 예민할 수밖에 없다고.. ▶ 왜 욕조에 있 '개' [경기도 하남시] 하루 종일 욕조 안에서 나오지 않는 반려견 ▶ 세차 초등학생 [강원도 원주시] 세차에 죽고 세차에 사는 13살 초딩의 특별한 취미한 공원, 이들이 연습하고 있는건 보디빌딩 포즈! 그리고 그 운동을 함께 하고 있는 건, 엄마와 아들. 오늘의 주인공은 모자 보디빌더 엄마 정영주(44세)와 심현우(17세)군이다.▶ 화분 위의 '변' 테러 사건 [전라남도 화순군] 화분에 '개똥'을 버리는 투기범의 정체는?좋은 주말이면 어김없이 세차장에 등장한다는 13살 초등학생. 주인공 영훈이는 세차에 진심이라는데... 보호자가 외출만 하고 돌아오면 욕조에서 발견되는 반려견이 있다?! 한 달 째 반복되고 있다는 욕조 미스터리의 주인공 사랑이(8살,웰시코기) 를 만나보자.▶ 보디빌더 모자 [경상남도 거제시] 함께하기에 더욱 강해진다! 엄마와 아들의 보디빌딩 도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