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2회
▶ 소 지키는 보디가드 닭 [경기도 안성시] 우리 집 소들은 내가 지킨닭!▶28개월 지휘 베이비 [서울특별시] 21년생 마에스트로가 온다청주, 주인공의 방에 들어서니 정말 다양한 로봇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이것들을 모두 직접 만들었는데다 로봇을 이리저리 접었더니 경운기로 변신! 오늘의 주인공, 변신 로봇을 만드는 이준영(23세) 씨다.▶ 종이 로봇 [충청북도 청주시] 변신로봇계의 끝판왕!▶ 어른아이 쌍둥이 형제 후속 [충청북도 충주시] 다시 만난 세상에 이런일이 축사를 지키는 사나운 맹견, 아니 맹'계'가 있다는 안성의 한 마을! 주인인 강성재 씨(57세)의 안내를 받아 문제의 축사로 향했는데...축사 안의 소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이 한 몸 불사한다는 수탉 꼬꼬(6세)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다.첫 번째 주인공 : 다시 만난 <어른 아이 쌍둥이네> : 그 주인공은 바로 3년 전 ‘어른 아이' 쌍둥이네 가족. 이야기로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던 형 이선호 씨와 동생 이윤호(31세) 씨 형제 가족이다!서울의 한 가정집. 오케스트라의 연주 영상에 맞춰 지휘하고 있는 이는 28개월 아이! 실로폰 채를 지휘봉 삼아 음악에 심취한 오늘의 주인공 정유원(2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