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0회
한 남자가 한강공원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는데. 그가 애타게 부르는 그 이름 “왜랑이”. 대체 왜랑이가 누구인가 그 정체가 궁금해지는 순간, 남자의 앞에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왜가리?! 야생 왜가리와 3년째 찐~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는 민병구 할아버지(73세)가 주인공이다.▶ 호박에 빠진 40개월 아이 [경기도 용인시] 미운 세 살 달래는 육아템 대공개! ▶ 합판 아티스트 [울산광역시] 칼과 망치로 그림을 그리는 남자아주 별난 취향을 가진 아이가 있다. 아빠가 로봇이 아닌 호박을 보여주자마자 거짓말처럼 제작진 껌딱지가 되고 마는 아이. 바로 주인공 세 살배기 김수호 군이다.매일 밤 칼과 망치로 사투를 벌인다는 한 남자. 그가 수천 번씩 내려치는 것의 정체는? 바로 건축용 합판! 얇디얇은 합판을 단 1mm의 깊이로만 파내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데. 게다가 작품의 크기는 무려 1.5m에 육박할 정도로 초대형 작품!! 이렇게 어마어마한 크기의 작품들이 작업실 안을 꽉 채울 정도이니 4년째 합판 아트에 푹 빠져있다는 오늘의 주인공 이유충(59세) 씨다.▶ 왜가리와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한강공원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