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71회
대한민국 복싱 계보를 이어갈 꿈나무가 떴다. 파워면 파워, 스피드면 스피드! 어린 나이로 복싱계를 흔들고 있다는 중2 소년 이준희 군(14세)이 주인공이다.춤에 푹 빠져도 단단히 빠진 춤꾼이 있다는 소식! 한 댄스 학원에서 힘도! 키도! 두 배나 차이 나는 성인들 사이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 춤사위로 순식간에 시선 집중시킨다! 심상찮은 카리스마를 가진 주인공! 박서현(9세) 양이다.▶ 시각장애 마라토너 부부 [서울특별시] 서로에게 밝은 눈이 되어주던 부부▶ 9세 스트릿 댄서 [서울특별시] 스트릿댄스와 사랑에 빠진 소녀▶ 중2 복싱천재 [경상남도 진주시] 복싱 레전드가 될 14세 소년마라톤 전 국가대표 권은주 선수가 인정한다는 마라톤 사랑 부부를 만나기 위해 서울로 달려간 제작진. 그러나 부부가 입고 있는 조끼에는 '시각장애인'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었는데. 주인공. 풀코스를 뛰는 시각장애 마라토너 부부 이민규(40세), 홍은녀(45세) 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