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9회
할머니가 손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24시간 붙어있으려 해 양육권 분쟁이 벌어졌다? 충남 서산, 새끼를 꽁꽁 싸매고 있는 할머니 견 순이와 새끼를 품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어미 견 흰둥이가 분쟁의 주인공이다. 어느 택배 물류센터, 이른 새벽부터 분주하게 돌아가는 이곳에 오늘의 주인공이 있다. 방송 후 더욱 밝아졌다는 그는 5년 전, 방송에 소개됐던 얼굴 혹 청년 이상수 씨(29세)다.필리핀 전통 칼에서 비롯됐지만, 요즘은 날붙이 대신 병따개, 숟가락, 빗 등 안전성을 살린 형태로도 만들어지고 있다는데. 발리송으로 화려한 묘기를 선보인다는 발리송 프리스타일러 김성배(23세) 씨다.▶ 발리송 프리스타일러 [대전광역시] 화려한 기술이 내 손 안에!▶ 엄마 개가 둘?! [충청남도 서산시] 어긋난 모정이라개▶ 다시 만난 얼굴 혹 청년 [충청남도 아산시] 17시간의 대수술, 그 후 방 안을 가득 채운 건 도마뱀?!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데... 100마리의 도마뱀이 주인공 손민재 (19세) 군에게는 우주 최강의 귀요미란다.▶ 18세 파충류맨 [서울특별시] 나의 귀염둥이를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