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6회
- 다시 만난 최연소 씨름왕▶ 암기 천재犬 테리 [대구광역시] 척척박사 강아지 등장!수십 년간 담장 위를 감싸고 있는 건 다름 아닌 헌 자전거였다. 집 밖부터 마당까지 수백수천 개로 보이는 고물 자전거가 쌓여있는 집. 사람이 살긴 하는 건지 의문이 들던 그때 자신이 집주인이라며 나타난 한 남자가 있었다. 바로 올해로 만 88세인 주인공.▶ 자전거와 할아버지 [서울특별시] 고물 자전거가득한 집 5년 전, 최연소 씨름왕으로 소개된 ‘정선우' 군을 기억하시나요? 당시 9살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170cm의 키와 100kg의 몸무게로 한 번! 혼자서 9명을 상대하는 건 물론, 중학생 선수마저 이기는 놀라운 씨름 실력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었는데. 그런 선우 군이 5년 만에 훌쩍~ 성장해 ‘14살' 소년이 되어 돌아왔다.▶ 최연소 씨름왕 [경기도 용인시] 대구의 한 가정집. 인형을 좋아하는 평범한 강아지인 듯한데. 그때, 인형 바구니를 가져오는 보호자. 무려 52개에 달하는 인형이 모두 강아지 거란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게 있었으니, 강아지가 인형의 이름을 전부 외운다?! 인형 척척박사 강아지, 테리(3세, 몰티즈)를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