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70회
▶ 다만세 : 12살 네일아티스트 8년 후[전라북도 전주시] 손톱 위에 그려낸 한 폭의 그림 오늘 만나볼 반가운 얼굴은 지난 2016년, 12살의 어린 나이에 학원 한 번 다녀본 적 없이 혼자서 네일아트를 독학했던 신수찬(19세) 군이다!▶ 세상 모든 것이 캔버스 [경상남도 하동군] 평범함 속 특별함을 더하는 리페인팅의 달인▶ 내 무늬 좀 보개냥 [충청남도 아산시 / 충청북도 청주시] 자동차 재야의 고수가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바로... 웬 유모차에 탄 아기?! 한글보다 자동차 엠블럼을 먼저 익혔다는 33개월 임도진 군(2세)이 오늘의 주인공이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강아지 땡구다! 꼭 그린 것만 같은 눈썹 하나로 견생역전까지 했다. 털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다는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고양이 여미다! 마지막 주인공은 심지어 하나가 아닌 무려 둘이라는데. 똑같은 무늬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남매 강아지다.▶ 33개월 자동차 베이비 [부산광역시]자타공인 자동차 박사경남 하동의 한 편의점, 갈매기깡 등장?! 바로, 과자 봉지 위로 직접 그림을 그려 세상에 하나뿐인 과자를 만들어낸다는 오늘의 주인공 서선희(43세) 씨의 작품이다! 털 때문이야~ 별난 털 무늬를 가진 멍냥이 총집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