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7회
경북 포항, 도로 한가운데 떡하니 나타난 말 타는 남자! 게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또 복장! 21세기에 불시착한 말 타는 사또, 이경우(50세) 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보드계의 ‘샛별'이 떴다. 댄싱이면 댄싱, 트릭이면 트릭! 못하는 장르가 없어 괴물 신인, 보드계의 아이돌이란 별명이 붙었다는 열여섯살 소년, 전인우군이 오늘의 주인공!▶ 83세 풀코스 마라토너 [경남 김해시]청춘은 바로 지금~▶ 말 타는 사또 [경상북도 포항시] 관심받는 게 좋단 ‘말'이오~ ▶ 만 8세 트로트 소녀 [경기도 화성시]여덟 살 인생에 뽕필을 담다!남다른 끼를 자랑한다는 꼬마 싱어! 그런데 꼬마가 선곡한 노래는 바로 트로트?! 차세대 트로트퀸을 꿈꾼다는 트로트계의 샛별 선채은(8세) 양이 주인공이다.83세의 나이에 청춘을 누리고 있다는 할아버지?! 쏟아지는 찬사 속에 만난 주인공! 마라톤 풀코스만 무려 1200회 이상 완주했다는 풀코스 마라토너 한옥두(83) 할아버지다!▶ 국내 1위 프리스타일 롱보드 라이더 [경기도 고양시] 보드계의 샛별, 최강 보드 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