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61회
▶ 프리스타일 축구 능력자 [서울특별시] 공 컨트롤의 천재 등장견공계의 흥부자? 특히, 산책을 하면 흥의 상징인 ‘이것'이 발동돼 더욱 흥부자의 면모가 보인다는데… 듬직하게 주인 곁을 지키며 걷는 시바견 한 마리 주인공 밤톨이(1살)다. 서울의 한 길거리. 제보자는 다짜고짜 본인의 트럭 짐칸에 실려있는 웬 묵직한 비닐봉지를 보여주는데, 사람의 변?! 황당함에 놀라기도 잠시. 이게 무려 두 달째 이어지고 있는 의문의 변 테러라는데!▶ 와이퍼 미스터리 [경북 구미시] 제멋대로 움직이는 차자동차가 이상하다는 김현식 씨(47세)씨, 제작진을 일단 차에 태워 고속도로로 향한다. 차 문제는 오직 ‘고속도로'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 ‘북구미 톨게이트'를 지나가자마자 바로 포착된 문제. 차의 와이퍼가 제멋대로 한 번 움직인다!▶ 뚱땅스텝犬 [경기도 고양시] 흥~부자 강아지의 등장!▶ 이런 변이 있나 [서울특별시] 의문의 변 테러영화 속 특수효과로만 보던 소림축구를 실제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손도 대지 않고 몸 위로 공을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공을 고정한 채로 백 텀블링까지 선보이는데. 바로 오늘의 주인공 축구 프리스타일러 조민재 (21세) 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