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797회
족구 동호인 체육회에서 이미 전국구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하는 박성호 (男 / 41세 / 경력 11년) 달인!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날라 오는 족구공도 남다른 체력과 날쌘 운동신경으로 다양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쳐낸다. 1. 족구 달인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캠핑 계의 최강자가 나타났다! 자연을 벗 삼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는 이백승협 (男 / 32세 / 경력 10년) 달인. 고등학생 때부터 캠핑을 시작해서 현재 각종 캠핑 및 생존기술을 섭렵했다. 오로지 맨몸으로 2kg짜리 벽돌을 한 번에 100개씩 옮기는 벽돌 운반의 달인이 있다. 자신만의 노하우로 최대 180kg까지도 거뜬하게 들고 옮긴다는데. 20년 경력으로 쌓인 달인만의 노하우로 능숙하게 자재를 운반한다는 달인. 4. 야생 캠핑 달인5. 3일 숙성 팥빙수 달인경남 양산 골목에 위치한 작은 가게. 전국에서 찾아올 정도로 입소문이 난 곳이라고 하는데.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만드는 김미애 (女 / 40세) 달인의 팥빙수가 바로 그 주인공!점점 무더워지는 지금, 우리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달인을 찾았다. 장모님께 전수받은 레시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여 늘 성장중이라는 윤영수 (男 / 46세 / 경력 15년) 달인!3. 동치미 국수·비빔국수 달인2. 하루에 5.5톤 벽돌 운반 달인




















